검색결과 총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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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팔란티어와 손잡고 'AX 사업' 속도 낸다…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코노믹데일리] KT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팔란티어와 손잡고 기업의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KT는 13일(한국시간) 미국에서 팔란티어와 A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국내 AX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KT는 팔란티어의 ‘월드와이드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국내 기업 최초로 합류하게 됐다. 팔란티어는 S&P 500 기업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분석하여 정부와 기업의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AI 플랫폼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특히 최고 수준의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시스템을 실제 운영 환경에 최적화, 실시간 의사 결정 지원 역량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금융 등 국내 AX 시장 공동 공략 △KT 보안 강화 클라우드 ‘KT SPC’ 협력 △ ‘한국형 AIP Bootcamp’ 공동 개발 △AI·데이터 분야 임직원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더불어 KT는 팔란티어의 AI 플랫폼을 사내에 도입,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 프로세스를 혁신할 계획이다. KT는 자사의 클라우드, 네트워크 인프라와 팔란티어의 AI 솔루션을 결합, 국내 AX 시장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보안과 규제가 중요한 금융 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KT의 ‘KT SPC(Secure Public Cloud)’는 AX 구현에 필요한 인프라와 맞춤형 AI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일반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대비 강력한 보안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AI 서비스 운용에 최적화된 것이 강점이다. 향후 KT SPC를 이용하는 고객은 고도화된 보안 환경에서 팔란티어의 AI 솔루션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또한 팔란티어 솔루션 활용 교육 프로그램인 ‘한국형 AIP Bootcamp’를 공동 개발, 국내 고객에게 팔란티어 솔루션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AIP Bootcamp는 팔란티어 솔루션 실습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미국에서만 1300회 이상 진행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KT는 이러한 AIP Bootcamp를 국내 실정에 맞춰 개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솔루션 활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KT는 임직원의 AI 및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팔란티어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팔란티어의 솔루션 및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T는 AX 사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는 “KT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주요 기업들의 AI 혁신을 위한 필수적인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팔란티어와 KT는 협력을 통해 한국 파트너들의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섭 KT 대표는 “팔란티어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KT의 풍부한 AX 컨설팅 역량의 결합은 양사 모두에게 윈윈(Win-Win)이 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AX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 대한민국 AX 액셀러레이터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3-13 1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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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일반 상거래 채권 지급, 中 공략 나선 hy
[이코노믹데일리] 유통업계는 먹고사는 일과 아주 밀접한 분야입니다. ‘김아령의 주간 유통가’는 한주간 생활경제 속 벌어진 이슈들을 소개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핵심 내용부터 화제 이야기까지 놓치면 아쉬운 잇(Eat)슈들을 모아봤습니다. <편집자 주> ◆ 홈플러스, 일반 상거래 채권 지급 재개…“순차적으로 전액 지급” 홈플러스가 기업 회생 절차 개시로 인해 일시 중지됐던 일반 상거래 채권에 대한 지급을 재개했다. 지난 4일 오전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에 대한 기업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하면서 모든 채권들에 대한 지급이 일시적으로 중지된 바 있다. 홈플러스 측은 “6일 현재 가용 현금 잔고가 3090억원이며, 3월 동안에만 영업활동을 통해 유입되는 순 현금 유입액이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가용자금이 6000억원을 상회해 일반상거래 채권을 지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 상거래 채권에 대한 지급을 재개했으며 순차적으로 전액 변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생 절차에 따르면 협력업체와의 일반적인 상거래 채무는 전액 변제되며, 개시 결정 이후에 이루어지는 모든 상거래에 대해서는 정상적으로 지급 결제가 이뤄진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모두가 힘을 모아 최대한 빨리 회생 절차를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中 편의점서 판매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의 중국 내 오프라인 판매를 본격화한다. 온라인 마켓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채널 확보에 집중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hy는 상하이를 포함한 중국 각 지역의 패밀리마트 2200개점과 세븐일레븐 600개점에 윌 2종을 입점하고 판매에 나섰다. 윌은 국내 드링크 발효유 판매량 1위 브랜드다. 1년에 2억개씩 팔리며 연간 매출액은 3300억원에 이른다. 누적 매출액은 6조3000억원을 넘어섰다. hy는 자사 대표 브랜드 윌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월 초 북미 최대 한인마트 ‘H마트’를 통해 미국에 선보인 윌은 합리적 가격과 차별화된 맛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 美 코첼라 파트너된 삼양식품…전병우 “불닭 글로벌 위상 공고히” 삼양식품이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과 국내 최초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핫소스·라면 카테고리의 단독 파트너가 됐다. 삼양식품은 오는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내 인디오 센트럴 마켓 앞에서 불닭 부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불닭소스를 체험하고, 불닭소스를 페어링한 여러 음식을 맛보는 구성으로 꾸려진다. 여기에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등이 방문하는 VIP라운지를 포함해 코첼라 곳곳에서 불닭소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페스티벌 내에서 불닭볶음면, 소스 등도 판매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은 이번 코첼라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불닭볶음면은 물론 새 히트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는 불닭소스에 대한 시장 인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총괄은 “세계 최대 대중음악 축제로 불리는 ‘코첼라’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만큼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자리 잡은 불닭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SPC 던킨, 봄 시즌 ‘이달의 도넛’ 2종 선봬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3월 이달의 도넛 2종을 선보인다.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출시된 신제품은 블루 팝핑 캔디링, 핑크 팝핑 솜사탕 타트 2종으로 달콤한 솜사탕을 주제로 한 도넛에 팝핑캔디를 조합했다. ‘블루 팝핑 캔디링’은 달달한 소다향 코팅에 핑크 드리즐을 올려 청량감을 살렸으며, ‘핑크 팝핑 솜사탕 타트’는 딸기 솜사탕 맛 크림을 채워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2종 모두 톡톡 터지는 식감의 팝핑 캔디 토핑을 올려 먹는 재미를 더했다.
2025-03-0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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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25서 AI·6G·양자통신 미래 기술 선봬… 글로벌 ICT 업계 '주목'
[이코노믹데일리] KT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차세대 기술력을 과시했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 KT는 AI, 6G, 양자통신 등 미래 기술을 융합한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제시하며 글로벌 ICT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KT는 'K-STREET'를 테마로 전시관을 구성, AI와 K-컬처가 결합된 미래 일상생활을 실감나게 구현했다. 특히 AI 실시간 번역을 적용한 스포츠 경기 중계, AI 스마트 홈 솔루션, AI 영상 분석 기반 보안 기술 등 관람객들은 AI 기술이 실제 생활에 적용된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곳은 K팝 댄스 챌린지 공간이었다. 이곳에서는 AI와 AR 기술을 통해 유명 K팝 가수의 댄스 동작을 따라 하며 마치 가Mon 가수와 함께 춤을 추는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스페인 현지의 한류 열풍과 KT의 AI 기술력이 결합된 콘텐츠의 힘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현지 관람객은 "KT 덕분에 AI 기술과 한국 문화를 동시에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MWC25 개막일인 3일,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KT 전시관을 방문해 6G, AI 네트워크 등 차세대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활 속 AI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뱅크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경영진들도 KT 전시관을 찾아 기업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AI 에이전트 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KT의 AI 에이전트는 통신 시장 분석, GPU 할당, 고객센터 지원, 탄소 배출량 공시 등 다양한 기업 업무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MWC25 기간 중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영섭 KT 대표는 KT를 AICT(AI와 ICT 융합) 기업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KT는 자체 개발한 한국형 AI와 KT SPC(Secure Public Cloud)를 올해 2분기 내 상용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AX(AI 전환) 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오승필 CTO(최고기술경영자)와 정우진 전략·신사업컨설팅부문장은 기자간담회에서 AX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AX 딜리버리 전문센터’ 설립 계획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수준의 AI·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배순민 AI Future Lab 상무는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가 주관한 ‘윤리적 인공지능 구축’ 세션에 국내 사업자를 대표하여 패널로 참석, 통신 사업 분야의 윤리적인 AI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원열 액세스망담당 상무는 6G 핵심 기술인 위성, 양자, AI 네트워크 기술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KT 주요 임원진들의 활발한 대외 활동도 이어졌다. KT 오승필 부사장(CTO)은 “이번 MWC25에서 KT가 개발 중인 한국형 AI 모델과 새롭게 선보인 4종의 AI 에이전트에 대한 글로벌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한국형 AI, SPC 서비스, AI 기반 네트워크 혁신을 통해 다양한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AI 기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3-07 10: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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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가격 줄줄이 인상, 쿠팡 고급 신선식품 공략
[이코노믹데일리] 유통업계는 먹고사는 일과 아주 밀접한 분야입니다. ‘김아령의 주간 유통가’는 한주간 생활경제 속 벌어진 이슈들을 소개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핵심 내용부터 화제 이야기까지 놓치면 아쉬운 잇(Eat)슈들을 모아봤습니다. <편집자 주> ◆ 아이스크림도 비싸진다…나뚜루·더위사냥 등 가격 인상 연초부터 먹거리 물가 인상이 도미노처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크림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롯데웰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다음 달 1일부터 편의점 판매 가격을 인상한다. 앞서 롯데 월드콘, 빙그레 붕어싸만코 등 인기 빙과류 제품들도 가격을 올렸다. 녹차바, 바닐라초코아몬드바 등 바(Bar) 형태의 아이스크림은 기존 4800원에서 5900원으로 약 22% 인상된다. 싱글컵(딸기컵, 녹차컵, 초코컵, 마카다미아크럼블컵)도 4800원에서 5900원으로 조정된다. 딸기, 녹차, 초코, 바닐라 파인트 가격은 1만4900원에서 1만5900원으로 6.71% 오른다. 비건 초콜릿&아몬드 파인트(474mL) 역시 기존 1만4900원에서 1만5900원으로 1000원 올랐다. 빙그레 역시 3월부터 가격 조정에 나선다. 더위사냥(140ML)은 1800원에서 2200원으로, 붕어싸만코는 2200원에서 2500원으로 인상된다. 자회사 해태아이스의 부라보콘바닐라(169ml)과 시모나꿀호떡(120ml)도 2200원에서 2500원으로 조정된다. ◆ 쿠팡, ‘프리미엄 프레시’ 론칭…고급 신선식품 시장 공략 쿠팡이 ‘프리미엄 프레시’를 새롭게 론칭하며 고급 신선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프리미엄 프레시에는 과일·수산·채소·정육·계란·유제품 등 12개 카테고리 500여개 상품이 준비됐다. 일반적으로 마트에서 판매되는 ‘굿(Good)’ 등급과 비교적 품질이 뛰어난 ‘베러(Better)’ 등급을 넘어선 ‘베스트(Best)’ 등급의 상품만을 취급한다. 쿠팡 신선식품 브랜드매니저(BM)와 퀄리티매니저(QM)들은 최상의 상품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의 주요 산지를 직접 방문하며, 재배 환경과 품질 관리 기준을 철저히 점검했다. 프리미엄 프레시 제품은 5단계의 정밀한 품질 검사를 거쳐 고객에게 전달된다. 상품화 과정에서 중량을 점검하고 상처 유무를 확인한다. 이후 3차 선별을 거쳐 쿠팡 물류센터로 이동하며, 입고 과정에서 한 번 더 품질을 검수한다. 마지막으로 출고 전 최종 검사를 거쳐 엄선된 상품만을 고객에게 배송한다. 프리미엄 프레시를 비롯한 로켓프레시 서비스는 와우회원에게 제공된다. 이번 프리미엄 프레시 론칭으로 소비자들은 기존 프레시 상품은 물론 프리미엄 프레시 상품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갖게 됐다. ◆ 특허심판원 “A2우유 소화용이성 일반 특성”…서울우유 주장 인정 특허심판원이 서울우유가 일반 우유보다 소화가 잘되는 A2우유의 특성은 특정 기업이 독점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는 주장을 받아들였다. 서울우유에 따르면 특허심판원은 지난 19일 뉴질랜드의 유제품 기업 ‘더 a2 밀크 컴퍼니’가 우리나라에서 갖고 있던 A2 단백질의 소화 용이성 관련 특허 두 건에 대해 등록 무효 심결을 내렸다. A2 우유는 일반 우유에 들어있는 A1 단백질과 A2 단백질 가운데 소화가 더 잘 되는 A2 단백질만 포함된 우유를 말한다. 더 a2 밀크 컴퍼니는 앞서 이런 A2 단백질의 소화 용이성 등 효능에 대한 특허를 미리 등록해 갖고 있었고, 서울우유는 특허등록무효 심판을 제기했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특허심판원은 더 a2 밀크 컴퍼니가 갖고 있던 특허는 기존 연구와 기술적 차별성이 없고, A2 단백질의 소화 용이성은 이미 일반적으로 알려진 특성이기 때문에 특허 기술로 인정할 수 없다고 심결 이유를 밝혔다”고 말했다. ◆ SPC 배스킨라빈스, 3월 이달의 맛 ‘말랑 딸기 찹쌀떡’ 출시 SPC 배스킨라빈스가 3월 이달의 맛으로 ‘말랑 딸기 찹쌀떡’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일본 제과업체 후지야의 연유캔디 브랜드 ‘밀키(Milky)’와 협업했다. 말랑 딸기 찹쌀떡은 크래프트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베이스로, 딸기 과육과 딸기 찹쌀떡의 쫄깃함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딸기 크림치즈 모찌’도 3월 초에 함께 출시된다. 찹쌀떡 속에 부드러운 크래프트 딸기 크림치즈 아이스크림과 새콤달콤한 딸기 리본이 가득 채워진 아이스 디저트다. 페코, 포코 캐릭터가 그려진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다.
2025-03-0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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