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8 일요일
흐림
서울 20˚C
흐림
부산 18˚C
흐림
대구 18˚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6˚C
흐림
울산 16˚C
흐림
강릉 16˚C
흐림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노사 합동'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대우건설, 연천서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 개최 外
[경제일보] 대우건설은 연천 전곡리 유적 및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통해 ‘대우가족’으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은 지난 6월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전사 규모의 가족행사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회사 역시 임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함께 행사 준비에 나섰다. 특히 노사는 가족들의 편안한 행사 참여를 위해 행사장 인근 한탄강오토캠핑장 전체를 대여해 2박 3일간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연천군은 현무암 주상절리를 자랑하는 재인폭포를 비롯해 풍부한 역사·문화·자연 관광 자원을 보유한 지역이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연천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 일대를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전곡리 유적의 역사적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즐겼다. 또 가족들이 각자의 관심과 취향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야외무대에서 오케스트라 공연과 럭키드로우가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 이튿날인 13일에는 한탄강 일대의 지질 지형과 자연환경을 살펴보는 지질탐사 체험이 진행됐다.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도 행사 곳곳에 담겼다. 연천군은 농특산물 장터를 운영해 참가자들이 지역의 다양한 특산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은 완도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행사 당일 완도에서 배송된 전복으로 전복버터구이와 전복물회 등을 마련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노사가 함께 가족친화 문화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미까지 더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연천군을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지속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도림초등학교에 심포니 교실숲 조성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영등포구 서울도림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노진우 서울도림초등학교 교장, 장성계 굿네이버스 본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심포니 교실숲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학교 내 교실과 유휴공간에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친환경 공간을 조성했다. 또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서울 도림초등학교에 교실숲을 조성했다”며 “학생들이 직접 가꾸고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호건설, 수원 파장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금호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파장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장1구역에 지하 2층~지상 28층, 4개 동, 총 25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927억원으로 착공은 오는 2031년 2월, 준공은 2034년 2월 예정이다. 이번 단지에는 금호건설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가 적용된다. 수원에 처음 진출하는 아테라 단지며 단지명은 ‘아테라 루미에르(가칭)’로 예정돼 있다. 사업지는 북수원 교통 요충지에 위치한다. 수원북부순환로 파장IC와 영동고속도로 북수원IC가 인접해 있어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2029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북수원역이 단지 인근에 계획돼 대중교통 편의 또한 증대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파장초등학교, 다솔초등학교 등 여러 학교가 밀집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이와 함께 첨단산업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북수원 테크노밸리’가 인근에 계획돼 향후 직주근접 수요도 기대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당사의 주거 브랜드인 아테라(ARTERA)가 수원에 처음 진출하게 됐다”며 “정비사업 전문성과 아테라만의 특화 설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08:02:46
"안전 최우선 가치"…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
[경제일보]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노사 공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통합 항공사 출범 과정에서 조직과 작업 환경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항공기 정비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인천 중구 대한항공 정비고에서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항공기 정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유종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과 정찬우 정비본부장, 조영남 대한항공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산업안전보건실·정비본부 관계자와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천점검정비팀 사무실에서 현장 브리핑과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를 진행한 뒤 엔진지원반과 격납고, 기체 수리 작업장, 항공기 부품·자재 보관 자동창고 등 주요 정비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에어버스 A380 중정비가 진행 중인 격납고에서는 고위험 작업 공정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비계와 기내 작업, 밀폐공간 작업 등 사고 위험성이 높은 작업 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현장 의견도 공유했다. 기체 수리 작업장에서는 절단기와 가공장비 등 유해·위험 기계류 관리 상태를 살폈다. 보호구 착용 여부와 화학물질 사용 현황 등 작업자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확인했다. 항공기 부품과 자재를 보관하는 자동창고에서는 끼임 사고 예방 대책과 소방시설 관리 상태, 비상대피 동선 확보 여부 등을 점검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노사가 함께 현장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 안전 강화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근로자 중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을 분기별 1회 정례 운영하고 있다.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협력업체 의견까지 반영해 예방 중심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유종석 대한항공 부사장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절대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노사가 원팀이 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항공기 안전과 근로자 안전을 모두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15:24:04
제약업계 안전보건 이끈 노경석 수석…'국무총리표창' 표창 外
[경제일보] 동아제약은 2026년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에서 안전보건팀 노경석 수석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노 수석은 안전보건팀장과 제약바이오 안전보건 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업계 안전보건 체계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전부터 연합회를 창설해 업계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했으며 현재 38개 회원사가 참여해 안전·보건 체계 정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내에서는 위험성 평가 교육, 노사 합동 점검, 작업 전 안전회의(TBM), VR 안전교육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왔다. 또한 건강검진 확대와 금연 캠페인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 동아제약은 노사 합동 점검 프로그램 ‘SWD(Safety Walk Day)’를 통해 지난해 36건의 개선 과제를 도출해 35건을 완료했으며 주요 사업장에 대한 환경·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관리도 지속하고 있다. 노경석 동아제약 수석은 “현장 중심 안전보건 활동을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기업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진양곤 의장, 연속 매수…HLB이노베이션 성장성 ‘확신’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이노베이션 주식을 추가 매수하며 회사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5일 HLB이노베이션은 진 의장이 지난 11일 7825주, 14일 2175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말 이후 총 8차례 매수로 보유 주식은 18만4381주로 늘었다. 이번 매수는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것으로 반도체 사업 성장과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CAR-T 임상 진전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HLB이노베이션은 반도체 부품 사업 호조와 설비 투자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성장세는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베리스모의 고형암 CAR-T ‘SynKIR-110’ 임상과 혈액암 CAR-T ‘SynKIR-310’ 개발이 진행되며 차세대 성장동력 기대도 커지고 있다. HLB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지속적인 주식 매수는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반도체와 바이오를 축으로 한 투트랙 전략이 점차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티팜, UNGC 가입…글로벌 ESG 경영 강화 에스티팜은 글로벌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UNGC 10대 원칙을 경영 전반에 반영하겠다는 내용의 가입 지지 서한을 제출했으며 앞으로 이행보고서(CoP)를 통해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의 실천 성과를 매년 공개할 예정이다. 에스티팜은 그동안 GRI 기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과 CDP 환경정보 공개 등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가입을 계기로 ESG 활동을 글로벌 기준에 맞춰 체계화하고 대외 신뢰를 강화할 방침이다. 성무제 에스티팜 대표는 “UNGC 가입을 통해 책임 있는 경영을 강화하고 글로벌 CDMO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NGC는 2000년 출범한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전 세계 160여 개국 2만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2026-05-15 14:15:3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2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3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4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8
[단독] 유안타증권, 채권영업 위반 과태료 8억8560만원 납부…자진납부로 20% 감경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