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미스터피자 새 대표이사에 양희권 페리카나 회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1˚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3˚C
강릉 22˚C
흐림 제주 33˚C
생활경제

미스터피자 새 대표이사에 양희권 페리카나 회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주진 생활경제부 부장
2020-10-26 17:47:46

[사진=페리카나 홈페이지]

양희권 페리카나 회장이 피자 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 대표에 선임됐다.

MP그룹은 26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양희권 페리카나 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MP그룹은 지난달 사모펀드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에 인수됐다. 1세대 치킨 프랜차이즈 페리카나는 이 사모펀드의 최대 출자자 가운데 하나다. 인수 가격은 150억원이었다.

사모펀드 측은 회계법인 명의 계좌에 인수 대금을 예치한 뒤 두 차례에 걸쳐 납입할 계획이다.

페리카나는 양 회장의 오너일가가 지분 100%를 가진 가족회사다. 양 회장의 부인인 송영미 페리카나 이사가 36%, 장녀인 양유나씨가 30%, 차녀인 양유리씨가 18%, 장남인 양경섭씨가 16%의 지분을 갖고 있다.

업계에서는 새 주인을 맞은 미스터피자가 기존 '오너 리스크'에서 비롯된 각종 악재를 털어내고 재기에 성공할지 관심을 두고 있다.

MP그룹은 정우현 전 회장이 150억원대의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2017년 7월 구속기소되면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됐다. 이에 따라 주권 거래 역시 2017년 7월 이후 3년째 정지된 상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삼성화재
농협
여신금융협회
kb증권
우리금융
국민
kb국민은행
국민
롯데카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농협
신세계
삼성뉴스룸
한국투자증권
sk
한화
LG
메리츠증권
하이닉스
K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SK
국민
DB손해보험
db
태광
대신증권
미래에셋
lg
kb국민은행
위메이드
신한라이프
롯데건설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이마트
수협
하나금융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농협
하이트진로
쿠팡
하나증권
kb금융그룹
e편한세상
현대해상
국민
CJ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