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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대학생 홍보대사 '썸즈업' 3기 모집…"창의성 뽐내고 상금 받자"
빗썸은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Thumbs Up)’ 3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썸즈업’은 빗썸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썸즈업 3기는 △빗썸 브랜딩을 위한 창의적인 오프라인 홍보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표 △사회공헌활동 등 기존 프로젝트에 더해 새롭게 추가된 대규모 단체 오프라인 홍보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다음 달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 기수보다 1개월 늘어난 4개월 동안 진행된다. 서포터즈에게는 매달 1인당 3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썸즈업 3기 전용 굿즈와 단체복이 포함된 웰컴 키트, 거래소 체험비도 별도로 제공된다. 또한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1팀에게는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수 활동자 4인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빗썸 대학생 앰배서더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빗썸 관계자는 “활동팀은 5명씩 4개 팀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썸즈업 3기는 빗썸과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국내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지난달 28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14일까지이며 빗썸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가상자산 플랫폼 이용 경험 △홍보 부스 운영 경험 △캠페인 기획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썸즈업 3기는 활동 기간이 길어진 만큼 폭넓은 경험과 협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이 긴 호흡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썸즈업 활동을 통해 대중이 가상자산을 더욱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펼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빗썸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 3기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빗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04 09:19:49
한국인 절반 이상, 하루에 유튜브 2시간 넘게 본다…'네카오'는 1시간도 못 미쳐
한국인의 절반 이상이 하루 2시간 넘게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기준 유튜브의 총 사용 시간은 전체 애플리케이션(앱) 중 가장 긴 6965만6607시간으로 집계됐다.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2997만8308명, 1인당 평균 사용 시간은 139.37분(약 2시간 19분)으로 조사됐다. 특히 2월 한 달 동안 1인당 평균 사용 시간이 140분 이하였던 날은 △3일(139.18분) △7일(139.2분) △21일(139.43분) △25일(139.37분) 등 단 4일뿐이었다. 나머지 24일은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이 2시간을 넘어섰다. 또한 2월의 모든 일요일에는 유튜브 평균 이용 시간이 150분(2시간 30분) 이상으로 나타났다. △2일(153.13분) △9일(153.17분) △16일(151.15분) △23일(152.12분) 등으로 주말 동안 이용 시간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국내 이용자 5명 중 3명은 하루 2시간 이상을 ‘숏폼’을 비롯한 유튜브 콘텐츠 시청에 할애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짧은 동영상 콘텐츠 ‘릴스’로 젊은 층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인스타그램도 1인당 평균 이용 시간이 50분을 넘었다. 지난달 25일 기준 인스타그램의 DAU는 1340만3858명, 1인당 평균 사용 시간은 50.58분으로 조사됐다. 반면 토종 앱인 네이버와 카카오톡은 상대적으로 사용자 체류 시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기준 카카오톡의 DAU는 3716만4806명, 평균 사용 시간은 30.12분에 불과했다. 네이버는 DAU 2651만141명, 평균 사용 시간 25.4분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네카오’(네이버+카카오)의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은 1시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 중이다. 네이버는 지난해 8월 출시한 숏폼 서비스 ‘클립’을 통해 체류 시간 증가를 꾀하고 있다. 기존 플랫폼 전반에 클립을 배치해 재생 수를 빠르게 늘리는 한편 내부적으로 국내 숏폼 서비스 3위에 올랐다는 입장이다. 카카오는 숏폼·릴스의 주 소비층이자 디지털 트렌드를 주도하는 1020세대를 공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 오픈채팅 내 ‘학교’ 탭을 신설해 서울대·고려대 등 3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젊은 이용자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체류 시간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2025-03-02 15: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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