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2˚C
흐림
부산 5˚C
흐림
대구 6˚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4˚C
맑음
대전 3˚C
흐림
울산 4˚C
흐림
강릉 2˚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국내시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HD현대엔솔, 올해 매출 6122억원 전망..."국내 태양광 호조 효과"
[이코노믹데일리]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전년 대비 성장세를 보이면서 높은 매출 전망치를 발표했다. 이에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국내 태양광 수요가 많아진 것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HD현대그룹 태양광 계열사인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지난 5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을 6122억원으로 전망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전망은 주요 지표 예측치와 사업환경을 감안한 내부 기준에 따라 작성된 것으로 실제 실적과 상이할 수 있다. 연결 대상 회사에는 'HD 현대에너지솔루션 아메리카'가 포함된다. 태양광 업계 관계자는 "국내시장이 탄탄하고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정책 변경에 따른 세액공제 종료 전 수요 증가 예상된다"며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전년 대비 높은 매출 전망치의 배경을 짚어냈다. 태양광 업계는 국내 태양광 수요의 견조함과 전력·설루션 사업 간의 시너지를 등에 업고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호조를 보인다. 특히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2025년 3분기 기준 국내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27.3%, 인버터 시장에서 62.0%를 기록하며 높은 점유율을 확보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지난 3분기 공시를 통해 유럽 및 미국 등의 해외시장에서도 신규 모델 출시, 신규 고객 발굴 및 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로 매출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모듈 시장에서는 0.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024년 0.3%, 2024년 0.2%에 비해 높아진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정부의 태양광 발전 확산 추진에 대한 기대감은 이러한 전망의 주요 지표 예측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을 논의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지역 주민이 태양광 발전 사업에 직접 참여해 수익을 공유하는 연금 제도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국 2500개소 조성을 목표로 제시한 가운데 전라남도에선 500개소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아울러 미국과 중국의 관세협상과 무관하게 미국 상무부가 중국산 태양광 산업에 고율 관세를 재도입한 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과거 전망치와 실제 실적 간 괴리가 있었던 만큼 향후 분기별 실적 발표를 통해 달성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지난해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매출 전망치는 5329억원이었지만 실제 실적은 4912억원으로 집계되면서 7.8%의 오차율을 기록했다. 앞선 2024년의 경우에도 6128억원 전망치에서 30.7%나 차이 나는 424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유럽·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보조금 축소, 경쟁 심화, 재고 조정, 전기요금 변동 등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전망치 달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해석도 존재한다. 업계 관계자는 "특히 주요 시장인 유럽시장에서의 경쟁이 심화해 소폭 미달했다"고 분석했다.
2026-01-07 11:23:37
서학개미 몰린 카카오페이·토스증권…정부 국내주식 유인책에 '전전긍긍'
[이코노믹데일리] 최근 정부가 내놓은 국내주식 투자 강화 정책 여파로 서학개미 자금 향방과 해외주식 거래 비중이 높은 카카오페이·토스 등 핀테크 증권사 수수료 수익이 직격타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연결 기준 토스증권 수탁수수료 수익 3233억원 중 외화증권 수수료는 3052억원으로, 약 9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카카오페이증권도 총 수탁수수료 수익 483억원 중 435억원이 외화증권 수수료로 약 90%에 달했다. 각 사의 고객층이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는 2030세대에 집중돼 있다는 점도 변수로 꼽힌다.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은 송금·결제·투자 기능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원앱 전략'을 통해 젊은 투자자 유입을 확대해 왔다. 실제로 지난해 토스증권 가입자 중 2030세대 비중은 91%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가 고환율 급등 원인으로 해외주식 투자를 지목하고 국내 주식 투자 확대를 위해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을 내놓으면서 핀테크 증권사 수익은 단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기획재정부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세제지원 도입을 비롯해 △개인투자자용 선물환 도입 △환헤지 양도소득세 공제 등 국내 투자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세제·제도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해외주식을 매각해 국내주식에 장기 투자할 경우 1년간 양도소득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하는 RIA 세제지원에 투자자 관심이 쏠리며 투자 흐름이 국내 증시로 조금씩 움직일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해외주식 거래 비중이 큰 핀테크 증권사들의 수탁수수료 수익이 단기적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대형 증권사들은 브로커리지 외에도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등 다양한 수익원을 갖추고 있어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카카오페이증권과 토스증권 등 핀테크 증권사는 해외주식 거래 의존도가 높다는 이유에서다. 업계에서는 정부 조치가 실제로 서학개미 해외 투자 축소로 이어질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는 한편 일각에서는 고환율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 부담이 증권업계로 전가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고연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정부 정책으로 해외주식 거래가 지난해보다 줄어들 가능성은 있다"며 "대형 증권사의 경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핀테크 증권사는 수익 구조상 상대적으로 영향이 클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정수민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정부 정책 방향성과 목표는 이해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결국 수익률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다"며 "단기적으로는 수수료에 타격을 입힐 것으로 보이지 않아 이번 정책이 투자자 선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2026-01-07 06:34:00
게임업계, '확률형 아이템' 벗고 콘솔·패키지로 새 판 짠다
[이코노믹데일리] 2026년에 들어서면서 국내 게임업계가 사업 전략 전반을 다시 짜고 있다. 모바일 중심 확률형 아이템 BM에서 벗어나 콘솔·PC 기반 패키지형 게임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향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수익 구조뿐 아니라 개발 철학과 타깃 시장까지 재정의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신규 프로젝트 상당수가 콘솔·PC 기반 패키지형 게임으로 기획되고 있다. 모바일 게임을 기반으로 한 성장세가 둔화됐고 국내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기존 BM만으로는 중장기 성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확산된 영향이다. DS투자증권이 지난 9일 발표한 게임 산업 분석 보고서 '미워도 다시 한번'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시장의 성장이 정체되고 국내시장의 경쟁이 심화되었기 때문"이라며 최근 들어 갑작스럽게 콘솔·PC에 대한 시도가 많아지는 이유에 대해 분석했다. 지난 수년간 국내 게임산업은 모바일 플랫폼과 확률형 아이템을 중심으로 고속 성장해왔다. 짧은 개발 주기와 빠른 매출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수익 모델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과도한 과금 구조에 대한 이용자 피로감이 누적되고 규제 논의가 이어지면서 기존 BM의 한계가 점차 드러났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게임성보다 과금 구조가 먼저 부각되며 브랜드 이미지가 약화되는 부작용도 나타났다. 이 같은 환경 변화 속에서 주요 게임사들은 2026년을 기점으로 확률형 아이템 의존도를 단계적으로 낮추고 있다. 대신 콘솔과 PC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형 신작을 전면에 배치하며 완성도와 콘텐츠 밀도를 경쟁의 핵심 요소로 삼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출시 이후 장기간 서비스와 확장 가능한 IP 구축을 염두에 둔 접근이다. 넥슨과 펄어비스 등 대형 게임사들은 글로벌 콘솔 시장을 겨냥한 대작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프로젝트는 단기간 성과보다는 장기 흥행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래픽·연출·스토리 등 전통적인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역량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모바일 게임과 달리 개발 기간이 길고 투자 규모가 큰 만큼, 출시 시점의 완성도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국내 게임업계 전반에서도 개발 기조 변화가 감지된다. 과금 요소를 중심에 두기보다는 플레이 경험 자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획 단계부터 접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게임을 오래 즐길 수 있는 구조, 반복 플레이에도 피로도가 낮은 설계, 이용자 선택이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 등이 강조되고 있다. 이는 과금 위주의 'P2W' 논란에서 벗어나 'Play to Fun' 중심의 콘텐츠 경쟁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최승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들어 뉴미디어의 여론이 실제 게임 성과에 끼치는 영향도가 높아졌다"며 "게임 운영에서 생기는 문제점들은 과거보다 더 빠르게 전파되고 확대되어 더 이상 유저 적대적 운영은 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중국 시장을 둘러싼 변수 역시 전략 변화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판호 발급 재개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게임사들은 모바일보다 콘솔·PC 기반 타이틀을 앞세운 재공략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과금 구조에 대한 규제 부담이 적고, 콘텐츠 완성도가 중요한 시장 특성이 반영된 판단이다. 동시에 중국 외 북미·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글로벌 공통 기준의 게임을 준비하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다만 이러한 전략 전환은 단기 실적 측면에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콘솔·패키지 게임은 출시 전까지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이고 흥행 여부에 따라 성과 격차가 크게 벌어질 수 있다. 모바일 게임 중심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에 익숙한 기업일수록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최 연구원은 "(국내) 게임산업이 최근 들어 부침에 빠진 것은 아니며 체질이 글로벌 지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국내게임사들은 생존을 위해 PC·콘솔 장르와 글로벌 시장 타겟을 노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2 08:01:00
해외주식 비과세 효과는…"심리 안정엔 도움, 추세 반전은 미지수"
[이코노믹데일리] 정부가 해외주식 투자 자금을 국내 증시로 유도하기 위해 비과세 카드를 꺼내들면서 증권가에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다만 자금 흐름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24일 기획재정부는 국내투자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을 목표로 한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전날 기준 보유 중이던 해외주식을 매도한 뒤 해당 자금을 '국내시장 복귀계좌'(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에 투자하면 1년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20%를 부과하지 않는다. 한도는 1인당 5000만 원이며 내년 1분기 복귀분은 100%, 2분기 80%, 3분기 50%로 복귀 시점에 따라 세액감면 혜택이 차등 적용된다. 증권사를 통해 '개인투자자용 선물환 매도 상품'도 출시해 환리스크 관리를 지원한다. 정부는 해외투자금의 최소 10% 정도만 국내로 돌아와도 200억 달러가량이 공급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급등한 환율을 안정시키겠다는 정책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허재환 유진증권 연구원은 "지난 2년간 환율에 영향을 줬던 것이 해외투자 자금이라는 인과는 맞는 만큼 단순한 구두개입에서 제도적 개입으로 바뀌었다는 의미는 분명히 있다"며 "해외 쪽으로 돈이 나가는 속도가 진정되는 효과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추세적으로 반전이 될 것이냐는 조금 다른 문제"라고 신중론을 제기했다. 국내 투자자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인공지능(AI) 등 1등 기업들이 집중돼 있고 시장 변동성이 적어 장기투자에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는 분석이다. 최지욱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정부 발표 전후 상당폭 낮아졌으나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큰 폭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미국 주식 조정 등으로 개인투자자의 해외 포트폴리오 순매수세는 최근 둔화하고 있었으며 최근 환율 상승은 개인보다는 금융기관 및 기업 매수세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대책이 원화 약세에 과도하게 쏠려있던 심리 안정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추가 심리 개선을 위해서는 단기적으로 연말 1450원 아래 마감 여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2025-12-24 15:13:22
당국 "서학개미, 해외주식 팔고 국내 투자하면 양도세 비과세로 전환"
[이코노믹데일리]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장기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20%)를 한시적으로 비과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해외증시 투자자들에게 '국내시장 복귀계좌'(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를 신설해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했다. 예컨대 이달 23일까지 보유한 해외주식을 향후 매각하고 그 자금을 국내 주식에 장기투자하면 일정 한도에서 해외주식 양도세를 한시적으로 부과하지 않는다. 1인당 5000만 원 한도에서 해외주식 매각대금을 1년간 국내 증시에 투자하면 1년간 비과세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국내 증시에서 종목을 사고파는 것은 가능하며 비과세 혜택의 세부 수치는 추가 검토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국내증시 복귀 시점에 따라 세액감면 혜택은 차등 적용된다. 내년 1분기 복귀분에는 100%, 2분기는 80%, 3분기는 50%를 각각 감면하는 방식이다. 기재부는 '서학개미'들의 환리스크 관리 방안도 내놨다. 주요 증권사들을 통해 '개인투자자용 선물환 매도 상품'을 출시하고 12월 23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에는 환헤지(선물환 매도) 양도세 혜택을 준다. 최지영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은 "전체 내국인의 해외투자에서 개인 비중이 2020년 이전에는 10% 미만이었는데 현재는 30%를 웃돌고 있다"며 "개인 해외투자자의 국내 복귀를 지원해 외환시장 안정화와 자본시장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조치"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투자자로서는 해외자산 매각 없이 높은 환율로 환차익을 확정할 수 있고 달러 공급으로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5-12-24 10:26: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