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8.07 금요일
구름
서울 37˚C
흐림
부산 30˚C
흐림
대구 33˚C
맑음
인천 32˚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4˚C
흐림
울산 30˚C
맑음
강릉 30˚C
흐림
제주 3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농업인안전보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NH농협생명, 폭염 농업인 안전망 강화…온열질환 신속 보상 운영
[경제일보] NH농협생명이 정부 정책보험인 농업인안전보험을 통해 농작업 중 발생하는 온열질환을 보장하고 혹서기 신속 보상 체계를 운영하는 등 농업인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업인의 재해와 질병을 보장하는 정부 정책보험이다. 지난 2016년 농업인안전보험법 제정 이후 온열질환도 농작업 관련 질병으로 보장하고 있다. 농작업 중 발생한 온열질환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하면 △유족급여금 △장례비 △휴업급여금 △치료비 등을 지급한다. 농협생명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험금 지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혹서기마다 '온열질환 신속 보상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보험금 접수부터 심사, 지급까지 전 과정에 전담 심사자를 지정해 보상 절차를 집중 관리한다. 온열질환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농업인 가입자를 대상으로 예방 수칙과 보험 보장 내용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있다.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세부터 87세까지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다. 전국 농축협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폭염이 일상이 된 만큼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정책보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16:31:0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현장] 여의도 화랑 현설에 2개사 참석…대우건설, 공작 이어 추가 거점 확보하나
2
'기동카'에서 확 바뀐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 불붙은 카드사 경쟁
3
"젤리 얼려 먹어요" 한마디가 신제품으로…유통업계 개발실 된 SNS
4
원화 가치 17년 만에 최대 폭 상승…환율 1400원선 하회하나
5
단일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1조 붕괴…규제 직격탄
6
역대급 폭등했던 코스피, 대외 훈풍에도 하루 만에 4%대 급락
7
상법 개정 후 배당 기업 48%↑…이재용 회장 728억원 '개인 최다'
8
[유통명가 DNA] 무명 브랜드의 등용문……무신사의 20년 플랫폼 혁명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 이재명 정부 1년 특별기획④] 부동산 세제, 상식으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