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16 월요일
흐림
서울 10˚C
흐림
부산 10˚C
흐림
대구 10˚C
흐림
인천 6˚C
흐림
광주 8˚C
흐림
대전 9˚C
비
울산 9˚C
흐림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농업정책보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항공기 지연·결항 지수형 보장 확대 外
[경제일보]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항공기 지연·결항 지수형 보장 확대 삼성화재가 해외여행보험의 항공기 지연·결항 지수형 보장 범위를 귀국편과 경유편까지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2월 출시한 국내 출국 항공기의 지연·결항을 보장하는 '출국 항공기 지연·결항 보상(지수형) 특약'에 귀국편과 경유편까지 보장하는 '항공기 지연·결항 보상(지수형)(국내 출국 제외) 특약'을 도입했다. 지수형 보상은 항공기 지연 시간을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기존 실손형 담보는 지연으로 발생한 식비나 숙박비 등의 영수증을 제출해야 했지만 지수형 담보는 항공지연 증명서 등 별도의 비용 증빙 없이 약정된 금액을 보장한다. 보상은 항공기가 2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결항될 경우 정액으로 지급된다. 지연 시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6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결항될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보장된다. 해당 특약 가입 고객은 해외여행 시 출국부터 귀국 경유까지 전 여정에서 항공기 지연 시간에 따라 정액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해외여행보험에서 지수형 항공기 지연 보장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이후 고객의 보상 절차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간편한 보상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양생명, 어린이보험 '(무)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 출시 동양생명이 어린이보험 '(무)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녀의 성장기부터 성인 이후까지의 치료비 부담을 고려해 설계됐다. 특히 가입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보장금액이 확대되는 체증형 구조가 적용됐다. 장기 유지 고객을 위한 보너스보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가입 후 10년과 20년 시점에 보장금액이 확대되며 30년 납의 경우 30년 시점에 동일한 서비스가 적용된다. 상품 유형은 보장 전략에 따라 종합보장형, 3대질환보장형 두 가지로 나뉜다. 종합보장형은 입원급여금·암·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비 등을 보장하며 3대질환형은 암·뇌·심장질환 진단비 보장에 집중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자녀의 어린 시절 보장은 물론 성인 이후의 치료비 상승을 고려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손보,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 진행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13일 경기도 하남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손보의 핵심 사업 농업정책보험의 무재해 운영을 기원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 및 임직원 40여명은 검단산 정상에서 기원제를 올렸다. NH농협손보는 기상 이변으로 인해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리스크 관리 고도화·사고 조사 체계 상시 점검 등을 통해 농업정책보험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송 대표는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을 지켜주는 것이 우리의 본업"이라며 "오늘 기원제의 염원을 담아 올 한 해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17:12:49
NH농협손보, AOA 세미나 '대한민국 농업의 회복력과 미래' 발표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2025 AOA' 세미나에서 김영일 NH농협손보 농업보험부사장이 '농협손해보험이 이끄는 대한민국 농업의 회복력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AOA 세미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10개국 보험·농업 분야 44개 회원사가 참여해 협동조합 보험사의 사회적 역할 등을 논의하는 행사다. 김 부사장은 지난 2001년 농작물재해보험 도입 이후 농업정책보험이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해 온 성과를 소개했다. 주요 내용은 손해평가 인력 네트워크 기반 피해 정밀 평가, 농협경제지주·은행과 데이터·리스크 관리 연계 등 통합형 농업보험 서비스 모델이다. 또한 지역별 손해율 예측모델 구축, 위성·데이터 활용 정밀 손해평가 등 기후 적응형 보험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고령농·청년농 취약 농가의 보험 참여 확대 방안, 한국형 농업정책보험 모델의 국제 확산 계획도 발표했다. 김 부사장은 "불확실성이 커진 농업 환경에서 정책보험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의 회복력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보험제도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8 09:01:0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삼겹살 하한선 맞추자" 텔레그램서 밀약…이마트 납품 돈육 9개사 적발
2
토스뱅크 앱에서 '엔화 반값 오류'…금감원, 현장점검 나서
3
다카이치의 독도 발언 왜 다시 커졌나…일본이 독도를 놓지 못하는 정치·경제·지정학의 계산
4
바늘 사라진 당뇨 관리…K-제약사들 '1000억 혈당 시장' 안방 사수
5
현대차 아산공장 노사 충돌…출입 절차 갈등에 '사무실 점거·기물 파손'
6
미분양·노란봉투법에 중동 긴장까지…건설업계 덮친 '삼중 리스크'
7
똑같은 물인데 브랜드 달면 1.7배…'깜깜이' 생수 정보에 소비자 혼란
8
낫싱, "삼성·애플 비켜" 60만원대 투명폰 한국 덮친다… 파격 디자인 '눈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호르무즈 파병, 동맹과 에너지 안보 사이의 정교한 선택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