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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뉴욕' 68만원부터…설·추석도 이용 가능
[이코노믹데일리]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 16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인천 출발 기준 왕복 총액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68만3400원 △뉴욕 68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54만3400원 △호놀룰루 56만7000원 △워싱턴 D.C. 127만64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29만3400원 △뉴욕 152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119만3400원 △호놀룰루 101만7000원 △워싱턴 D.C. 195만1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와이드 프리미엄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 코드가 제공된다. 탑승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별도의 성수기 제외 기간 없이 설·추석 연휴 등 인기 여행 시즌에도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초특가 운임은 좌석 수가 제한돼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2026-01-16 09:29:14
길어지는 美 '셧다운'…국내 항공사 "영향 크지 않아"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가 항공운항 현장으로 번지고 있다. 항공관제 인력 공백이 확대되면서 미국 내 항공편 지연이 속출했지만 국내 항공사들은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다는 입장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임시예산안이 미국 연방의회 상원에서 8번째 부결되면서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3주차에 접어들었다. 이는 미국 역사상 5번째로 긴 셧다운이다. 셧다운 기간에 정부는 공무원에 급여를 지급할 예산이 없다. 이에 안보, 안전 등 필수 업무에 관련된 공무원은 무급으로 일해야 하며 나머지 공무원들은 무급 휴직 대상이다. 항공 관제사들은 필수 근무 인력으로 분류되지만 항공관제사 일부는 급여 지급 중단에 병가를 내고 출근을 하지 않았다. 지난 8일 숀 더피 미국 교통부 장관은 폭스뉴스의 인터뷰에서 "역사적으로 관제사의 인력 문제로 인한 지연은 약 5%지만 지난 며칠 동안 53%에 달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6일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이 인력 부족으로 오후 항공관제탑이 수 시간 동안 운영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항공편이 평균 2시간 30분 이상 지연됐다고 ABC 방송은 전했다. 다만 걱정만큼 국내 항공사의 피해는 크지 않았다. 국내 항공사들의 미주노선 운항 비중이 비교적 적기 때문이다. 하루 약 1100편의 항공편이 운항되는 미국 뉴욕의 JFK공항에 대한항공은 하루 2대의 비행기를 운항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25년 2월 이연희 의원에게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165대의 비행기를 소유하고 있다. 일단 국내 항공사들은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최근 셧다운 여파로 인한 지연은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국내 국적사들의 미주노선 운항 비중은 미국 국내선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적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2025-10-15 17: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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