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04 월요일
맑음
서울 18˚C
흐림
부산 17˚C
맑음
대구 18˚C
맑음
인천 14˚C
맑음
광주 16˚C
맑음
대전 18˚C
맑음
울산 18˚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살인사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울산 아파트서 60대 남성 신고 후 추락… 현장서 전처 숨진 채 발견
3일 울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8분경 60대 남성 A씨가 "아내를 죽였다"고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A씨는 신고 2분 만에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A씨의 집 거실에서는 전처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달 초 법적으로 이혼한 관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당일 B씨는 남은 짐 등을 정리하기 위해 A씨의 집을 방문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파트 인근 CCTV 분석 결과, B씨가 아파트 내부로 들어갈 당시 강제로 끌려간 정황은 포착되지 않았다. 현장에서 범행 동기나 심경을 담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피해자 B씨는 과거 A씨와의 갈등으로 인해 경찰로부터 신변 보호 조치를 받은 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해 잠정 조치의 일환으로 B씨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했으나, 8월에 조치가 해제됐다"며 "이후 두 사람은 정상적인 이혼 절차를 밟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제삼자 개입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나, 피의자인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2026-05-04 08:33:4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생존과 이탈의 기로] ① 혼다코리아 자동차 판매 종료…수입차 '중간 체급' 붕괴
2
[2026 증권리더십① 미래에셋증권] 빠른 조직·긴 투자…미래에셋 10년, 자본시장의 시간을 바꾸다
3
삼성전자, 중국 가전 사업 재편 가닥…판매 줄이고 생산 남기나
4
[제약 명가 DNA 분석⑧ 보령] 카나브에서 우주헬스케어까지…보령 성장과 도전의 역사
5
[문화칼럼] 철저한 고증과 인류애를 담는 펜 끝, 황인경 작가가 그린 대한민국의 빛 'K'
6
[종합] "실수였다"던 사업주 결국 구속… 외국인 노동자에 '산업용 에어건' 분사 혐의
7
LG전자,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로봇 경쟁력 '퀀텀점프'
8
"외산 독주 끝낸다"…큐로셀, 국산 1호 CAR-T로 글로벌 독점에 도전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성과급 투쟁'에 갇힌 삼성 노조, 상생의 가치 망각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