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알파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SK렌터카, 제주지점 비대면 출차 도입…토요타 알파드·RAV4 추가
[경제일보] SK렌터카가 제주지점의 비대면 출차 시스템 도입과 프리미엄 차량 확대를 통해 고객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차량 대여 절차를 간소화하고 호텔·리조트 운영 경험을 접목해 국내외 여행객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16일 SK렌터카에 따르면 이달 말 제주지점의 출차 절차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차량 인수 이후 지점을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줄여 고객이 보다 신속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항에서 차량을 인수하기까지의 안내 체계도 정비했다. 지난달 제주국제공항에 지점 데스크를 새롭게 마련해 셔틀버스 탑승과 차량 수령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사전 예약 없이 공항에 도착한 여행객도 현장에서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다. 제주지점 내부에는 자가 주유소를 설치해 반납 차량의 정비와 주유, 세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했다. 차량 준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도 전 안전 점검과 실내외 청결 관리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차량 구성도 다양화한다. 기존 볼보 XC60과 지난 8월 도입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에 이어 이달 중 토요타 알파드 하이브리드와 RAV4 하이브리드를 추가한다. 차량 상품 경쟁력과 함께 현장 응대 품질도 개선한다. 이를 위해 호텔·리조트 운영 전문가인 손장호 신임 제주사업부장을 영입했다. 손 사업부장은 글로벌 호텔 그룹과 대형 복합리조트의 개장 준비 및 운영을 담당했으며 제주 지역 리조트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SK렌터카는 손 사업부장의 관광·숙박업 경험을 활용해 고객별 여행 목적에 따른 맞춤형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예약부터 차량 인수·반납까지의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서비스 체계를 정비한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연간 1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제주지점의 고객 기반을 활용해 지역 관광업체와 로컬 브랜드의 참여를 늘릴 예정"이라며 "렌터카 대여를 넘어 관광·소비 분야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2026-10-16 10:45:0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5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6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7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8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