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비
서울 25˚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1˚C
비
인천 24˚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25˚C
흐림
제주 3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우리사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포스코, 창사 58년 만 첫 파업 위기…업황·관세 부담에 노사 갈등까지
[경제일보] 철강 업황 부진과 미국·유럽의 무역장벽 강화로 수익성 압박을 받고 있는 포스코가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까지 맞닥뜨렸다. 노조가 다음 달 부분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실제 쟁의행위가 현실화할 경우 자동차·조선·건설 등 전방산업의 철강재 공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0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동조합은 다음 달 9일 부분 파업을 포함한 단계적 단체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 18일 포스코 노사의 임금 및 단체협상과 관련한 3차 조정회의에서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노조는 지난달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92.2%의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해 쟁의권을 확보한 상태다. 노사는 추가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임금과 성과보상 수준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 상여금 200%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 사측은 기본급 1.5% 인상과 격려금 250만원, 연간 명절 상여금 200만원, 복지포인트 30만원 추가 지급 등을 제시했다. 노조가 실제 파업에 돌입하면 포스코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이 된다. 노사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포스코의 실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포스코 별도 기준 누적 영업이익은 약 4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3%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밑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실적 부진의 배경에는 글로벌 철강 수요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이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주요국의 보호무역 기조까지 강화되면서 수출 환경도 악화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산 철강에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유럽연합(EU)도 지난달부터 수입 철강제품에 적용하는 무관세 할당량을 축소하고 초과 물량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용 강재 등 신규 수요가 나타나고 있지만 주요국이 자국 철강업체 보호에 나설 경우 국내 업체의 수출 확대에는 제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원료 가격과 물류비 상승 등 비용 부담도 수익성 회복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산업계는 파업이 실제 생산·출하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포스코는 자동차용 강판과 조선용 후판을 비롯해 건설·가전 등에 사용되는 철강재를 공급하고 있어 조업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전방산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쟁의권 확보가 실제 파업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포스코 노조는 2024년 임단협 과정에서도 쟁의권을 확보했지만 추가 교섭 끝에 파업 없이 협상을 마무리한 바 있다. 포스코는 노조와 추가 협상을 이어가는 한편 실제 쟁의행위에 대비해 생산과 출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6-08-30 17:13:59
포스코, 창사 첫 파업 기로…노조 쟁의권 확보
[경제일보] 포스코 노조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창사 이후 처음으로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중앙노동위원회가 노사 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면서 노조가 합법적으로 쟁의행위에 돌입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됐다. 다만 노사가 추가 교섭을 이어갈 여지가 남아 있어 실제 파업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협상에 달렸다. 19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전날 중노위는 포스코 노사의 임단협 조정회의에서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노조는 앞서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쟁의행위에 대한 동의를 확보한 상태다. 이에 따라 노조는 파업을 포함한 합법적인 단체행동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임단협에서 노사가 제시한 기본급 인상률의 격차는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을 비롯해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5년 치 자연상승분 적용, 명절상여금 200% 등을 요구했다. 반면 사측은 기본급 1.5% 인상과 격려금 250만원, 연간 명절상여금 200만원 지급 등을 제시했다. 아직 파업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중노위 조정은 중지됐지만 포스코는 회사의 미래 경쟁력과 직원 사기를 함께 고려한 방안을 놓고 노조와 추가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노조 역시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쟁의권을 확보한 만큼 쟁의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단체행동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파업이 단기간에 그칠 경우 수요 산업의 생산 차질로 곧바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다만 파업이 장기화하면 철강 제품 생산과 출하 차질이 자동차·조선 등 전방산업으로 번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이번 갈등을 임금 협상만의 문제로 보기도 어렵다. 앞서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약 7000명을 직고용하기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기존 직원들이 직군·임금체계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노사 갈등이 불거진 바 있다. 여기에 올해 임단협 교섭까지 난항을 겪으면서 노사 간 긴장도도 한층 높아진 상태다. 이에 실제 파업 돌입 여부뿐 아니라 올해 임단협 이후 노사 간 신뢰를 회복하고 직고용에 따른 직군·임금체계 등 내부 갈등을 어떻게 풀어낼지도 향후 포스코 노사관계의 과제로 꼽힌다. 포스코 관계자는 “녹록지 않은 경영 여건의 현실에 대해 노조를 비롯한 직원들과 지속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26-08-19 09:35:53
"2조원 소각 시계 가동"…셀트리온, 주주환원 '속도전'의 의미
[경제일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보기 드문 공격적 주주환원 정책이 본격화되고 있다. 셀트리온이 2026년 들어 자사주 소각과 추가 매입을 연이어 단행하며 ‘주가 안정’과 ‘기업가치 제고’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을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단순한 이벤트성 조치가 아니라 구조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 4일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이 변경상장을 통해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소각 물량은 48만8977주로 발행주식 총수는 약 2억2163만주로 줄었다. 이는 주당순이익(EPS) 상승을 유도하는 전형적인 주주환원 방식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이 활용해온 전략과 궤를 같이한다. 자사주 소각은 기업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선택하는 대표적 방식이다. 주식 수를 줄이면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가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구조다. 특히 기업이 자사 주가를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하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된다. 이번 조치의 핵심은 ‘규모와 연속성’이다. 셀트리온은 이미 추가로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며 해당 물량까지 연내 소각될 경우 누적 규모는 약 2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최근 3년간 소각 물량은 약 1856만주로 현재 발행주식 기준 약 8.4%에 달한다. 이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보기 드문 수준이다. 단발성 조치가 아니라는 점도 눈에 띈다. 셀트리온은 무상증자, 자사주 매입, 최대주주 지분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패키지 전략’을 가동 중이다. 약 1092만주 규모 무상증자를 진행하는 한편 회사와 최대주주가 각각 1000억원씩 총 2000억원 규모 주식 취득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우리사주 청약을 통해 주식 매입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 신뢰 회복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와 최대주주, 임직원이 동시에 지분 확대에 나서는 구조는 책임 경영 의지를 드러내는 신호로 해석된다. 단기적인 주가 부양을 넘어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시장에 전달하려는 의도다. 실적 역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제품군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연간 매출 5조3000억원, 영업이익 1조8000억원을 목표로 제시한 상태다. 다만 시장에서는 엇갈린 시선도 존재한다. 긍정론은 분명하다.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주주환원 방식이며 기업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특히 해외 투자자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반면 우려도 적지 않다. 제약·바이오 산업 특성상 장기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수적인데 대규모 자금이 주주환원에 투입될 경우 성장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결국 핵심은 ‘균형’이다. 업계는 주주환원과 미래 투자 사이에서 어느 한쪽으로 쏠릴 경우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6-06-06 09:00:00
한화솔루션, 경영진 42억 매수 단행…유증과 함께 '신뢰 베팅'
[경제일보] 글로벌 태양광·케미칼 기업 한화솔루션 최고경영진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와 맞물려 자사주를 대규모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재무구조 개선과 차세대 태양광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화솔루션은 김동관 전략부문 대표이사 겸 부회장이 약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6일 종가 기준 약 8만1500주 수준이다. 남정운 케미칼 부문 대표와 박승덕 큐셀 부문 대표도 각각 약 6억원 규모의 주식을 추가 매입한다. 이들은 유상증자에 따른 우리사주 매입과는 별도로 개인 자금을 투입하는 것으로 매입 금액은 각각 지난해 연봉 수준이다. 김 부회장과 주요 경영진은 오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설 계획이며 다른 임원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경영진이 직접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시장에 전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번 조치는 앞서 발표한 약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맞물린 행보다. 조달 자금 가운데 1조5000억원은 채무 상환에 투입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나머지 9000억원은 차세대 태양광 기술 확보에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탠덤 셀'과 탑콘(TOPCon) 셀 생산라인 구축에 집중한다. 탠덤 셀은 기존 실리콘 태양광 셀의 효율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향후 우주 태양광 등 신규 시장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거론된다. 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가와트(GW)급 상용화를 추진하고 기술 격차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중국 업체들이 탑콘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제품 효율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상위권 경쟁력을 유지하겠다는 전략도 제시했다. 남정운 대표는 "유상증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달성해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16:01:42
현대모비스, 주총서 정의선 사내이사 재선임…기술·글로벌 전략 강화
[경제일보] 현대모비스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사회 구성을 일부 개편했다. 연구개발(R&D) 기술 전문가와 글로벌 금융 전문가를 이사회에 새로 합류시키며 기술 경쟁력과 거버넌스 역량을 동시에 강화했다. 17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제4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정 회장은 그룹 전반의 전략과 미래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 이사회에서도 핵심 의사결정 역할을 이어가게 된다. 현대모비스는 또 성낙섭 현대모비스 FTCI 담당 전무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성 전무는 융복합 선행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을 담당해 온 기술 전문가로, 이번 선임을 통해 이사회 내 기술 전문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사외이사 구성도 일부 조정됐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은 사외이사로 재선임됐으며, 박현주 BNY뉴욕멜론은행 한국 대표가 새롭게 사외이사로 합류했다. 박 대표는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재무 관리와 내부 통제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정관 변경 안건도 의결했다. 기존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고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는 기업 지배구조 투명성과 이사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주총에서는 임직원 보상 및 우리사주 제도 운영을 위한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도 승인됐다. 최근 상법 개정으로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시 주주총회 승인을 의무화하는 규정이 도입된 데 따른 조치다. 현대모비스는 투자자 대상 설명회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등을 통해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해 왔다. 회사는 총주주수익률(TSR) 30% 이상을 기준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영진은 이날 주총에서 지난해 경영 성과도 공유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61조1181억원, 영업이익 3조357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핵심 부품 사업에서도 글로벌 수주 확대가 이어졌다. 현대모비스의 지난해 핵심 부품 Non-Captive 수주 규모는 91억7000만달러로 연간 목표 대비 123%를 초과 달성했다. Non-Captive 수주는 현대자동차그룹 외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부터 확보한 부품 공급 계약을 의미한다.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글로벌 수주 확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주주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고객 확대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확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차량용 반도체와 로보틱스 핵심 부품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역량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공동 선행개발 협력을 확대해 부품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고객 비중을 확대하며 글로벌 부품사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 등 주요 성장 시장에서는 현지 맞춤형 사업 전략을 가동한다. 현지 생산과 연구개발 역량을 확대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 확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고객 매출 비중 확대 목표도 재확인했다. 회사는 2033년까지 부품 제조 사업에서 글로벌 고객사 매출 비중을 약 40%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2026-03-17 13:49:0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7
포스코 품었던 강북3구역, 3년 만에 새 입찰…시공사 향방 주목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경제라인 갈아치우면 정책도 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