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14˚C
흐림
부산 15˚C
흐림
대구 14˚C
흐림
인천 16˚C
흐림
광주 13˚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4˚C
맑음
강릉 14˚C
흐림
제주 2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워즈오토'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성능·효율 앞세워 美 10대 엔진 선정
[경제일보]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가 뛰어난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바탕으로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의 호평을 받았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처음 적용한 모델로,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5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2.5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가 발표한 '2026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및 동력 시스템'에 선정됐다. 올해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신차에 탑재된 26개 파워트레인이 평가 대상에 올랐다. 심사위원단은 출력과 토크, 소음·진동·불쾌감(NVH), 연료 효율, 기술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최종 10개 시스템을 선정했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그룹이 새롭게 개발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처음 적용한 모델이다. 해당 시스템은 두 개의 전기모터를 내장한 신규 변속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엔진과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량 크기와 주행 특성에 따라 출력과 연비를 최적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334마력을 발휘하면서도 복합 연비 14.1km/ℓ를 확보했다. 연비 수치는 2륜구동(2WD), 18인치 휠 장착 모델 기준으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주행 성능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높이기 위한 전동화 기술도 적용됐다. 구동 모터를 활용해 차체 움직임을 제어하는 E-라이드와 조향 성능을 보조하는 E-핸들링을 비롯해 긴급 회피 조향을 지원하는 E-EHA, 구동력을 조절해 선회 성능을 높이는 e-DTVC 등이 탑재됐다. 전기차에서 활용하던 편의 기능도 일부 도입했다. 1.65kWh 용량의 300V급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하고 실내 V2L과 스테이 모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외부 전력 공급 없이 차량 내부에서 전자기기를 사용하거나 정차 중 편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우수한 주행 성능과 탁월한 효율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한층 향상된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2026-10-15 10:43:4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