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이선훈'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外
[경제일보]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다.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포용금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라이프는 올해 중동사태와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유예와 보험계약대출 이자 감면 등을 실시했다.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연체채권 소각도 진행했다. 천 사장은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을 지목했다. 천 사장은 "금융은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이웃이 어려운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생명보험 본연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바탕으로 금융 취약계층 보호와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동양생명, 우수고객 930명 초청 '토크&뮤직 힐링 콘서트' 개최 동양생명이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우수고객 약 930명을 초청해 '토크&뮤직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동양생명을 이용해 온 우수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약 930명이 참석했으며 강연과 음악 공연으로 구성된 2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진심을 전하는 대화법을 주제로 일상과 인간관계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노래와 공연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퀴즈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품을 제공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매년 우수고객을 초청해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생명, '삼성 골든종신보험' 개정 출시…암보장형 신설 삼성생명이 종신보험의 인출 기능을 강화하고 암보장형을 새롭게 도입한 '삼성 골든종신보험'을 14일부터 개정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삼성 골든종신보험은 평생 사망보장을 제공하면서 납입한 보험료만큼 인출해 필요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보험료를 인출하더라도 최초 가입금액 이상의 사망보장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개정에서는 유병자 고객을 위한 '삼성 간편 골든종신보험'을 함께 출시한다. 3가지 간편고지 항목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도록 해 건강상 이유로 종신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의 가입 범위를 넓혔다. 보험료 인출 가능 시점도 앞당겼다. 기존 7년납 상품은 계약일로부터 12년이 지나야 인출할 수 있었지만 개정 이후에는 10년부터 가능하다. 10년납 상품도 인출 가능 시점이 14년에서 12년으로 단축됐다. 새롭게 도입한 암보장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암 진단을 받으면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한다. 암 진단 시에는 기본 인출금액인 납입보험료의 100%에 더해 최대 100%를 추가로 인출할 수 있는 암진단가산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암보장형은 매년 납입보험료의 최대 20%씩 10년간 총 200%까지 인출할 수 있다. 삼성 간편 골든종신보험은 추가 인출 한도가 최대 50%로 10년간 최대 150%까지 인출 가능하다. 삼성 골든종신보험의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65세까지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7년·10년·15년·2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 골든종신보험은 사망보장을 유지하면서 계약 유지 중에도 상품 효용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으로 출시 이후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아왔"며 "이번 개정으로 가입 문턱을 낮추고 자금 활용 시점을 앞당기는 한편 암 보장까지 더해 고객의 생애 설계를 보다 폭넓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3 13:27:59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ETF 비전과 혁신 방향 모색하는 'Mirae Asset Rally 2026' 개최 外
[경제일보]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ETF 비전과 혁신 방향 모색하는 'Mirae Asset Rally 2026' 개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홍천 세이지우드에서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미래에셋 랠리 2026' 행사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전 세계 미래에셋 ETF 주요 임원진이 모여 사업 현황을 점검하는 자리다. 현재 미래에셋이 세계 각국에서 굴리는 ETF 총 순자산 규모는 428조원에 이른다. 미래에셋은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11위 ETF 운용사로 도약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해외 법인들의 외형 성장세도 가파르다. 미국 글로벌 엑스(Global X)와 한국 타이거(TIGER) ETF는 각각 순자산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일본 글로벌 엑스는 출범 6년 만에 순자산 1조엔을 돌파했다. 캐나다와 호주 법인 역시 각각 400억 달러와 130억 달러 규모로 덩치를 키우며 각국 시장에 안착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GSO) 회장의 해외 진출 비전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박 회장은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혁신 상품을 먼저 공급해야 한다고 주문해왔다. 특히 그는 이번 행사에서 미래 성장성을 담은 이른바 킬러 프로덕트 발굴을 거듭 강조했다. 자산운용사의 경쟁력은 미래를 반영하는 상품 기획력에 달려 있다는 의미다. 박 회장은 성공적인 ETF는 단순한 금융상품을 넘어 고객과 미래를 잇는 다리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장이 인지하기 전 구조적 변화를 찾아내 이를 확신을 가지고 투자 기회로 바꿔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래에셋은 실제 주요 국가에서 차별화된 테마 상품을 선제적으로 내놓았다. 홍콩 증시에 현지 최초로 커버드콜 ETF를 상장해 인컴형 상품 시장을 이끌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을 반영한 우주항공 테마 ETF를 발 빠르게 출시했다. 지난 2018년 선보인 미국 글로벌 엑스의 인공지능(AI) 테마 ETF 'AIQ'는 현재 순자산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국내 시장 역시 핵심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TIGER 반도체TOP10'을 순자산 약 14조원 규모로 성장시키며 테마형 상품 선두 자리를 굳히고 있다. 박 회장은 회사의 다음 도약 과제로 '미래에셋 3.0' 구상을 제시했다. 그동안 구축해 온 핵심 역량인 △ETF △AI 자산관리 △디지털 자산 등을 하나로 묶어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고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ETF를 핵심 동력으로 삼고 증권 플랫폼을 고객 창구로 활용하며 AI와 토큰화를 미래 금융 기반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활용법과 연금 시장 공략 방안도 주요하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상품 개발 △운용 △마케팅 등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기관 투자자와 각국 연금 시장 내 ETF 활용도를 높여 장기 성장 토대를 다지기로 뜻을 모았다. 미래에셋은 그동안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글로벌 영토를 넓혀왔다. 지난 2011년 캐나다 호라이즌스 ETFs 인수를 시작으로 미국 글로벌 엑스와 호주 ETF 시큐리티스를 잇달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호주 스탁스팟을 인수하고 미국 웰스팟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AI 기반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접목한 새로운 ETF 사업에도 진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 글로벌 ETF 비즈니스가 외형 확장을 넘어 질적인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였다"며 "주요 국가 법인이 뚜렷한 성과를 낸 만큼 앞으로도 △AI △혁신 상품 △글로벌 협업 등을 바탕으로 미래에셋만의 차별화된 ETF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자산운용 KODEX 200, ETF 순자산 30조8249억원 돌파 KODEX 200 순자산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역사상 최초로 3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 순자산이 30조824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의 순자산은 지난해 10월 10조원, 지난 4월 20조원, 이달 30조원을 연이어 돌파했다. 20조원을 넘은 지 불과 2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KODEX 200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ETF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기업을 필두로 국내 주식시장 전반의 성장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2002년 10월 이 상품을 처음 출시했다. 이 상품은 올해 국내 ETF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순자산이 증가했다. 연초 이후 순자산은 19조1281억원 늘어나며 올해 전체 ETF 가운데 순자산 증가폭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는 2조6394억원을 순매수했다. KODEX 200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전체 순자산은 지난달 29일 200조원을 넘어섰다. 현재 전체 순자산은 203.7조원으로 시장 점유율은 40%에 육박한다. 이 상품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내며 투자자 자산 증식에 기여했다. 지난 2002년 10월 상장한 이후 누적 수익률은 2750%에 달한다. 또한 올해 연초 이후에만 133.6%의 수익률을 달성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정재욱 삼성자산운용 ETF운용3팀장은 "KODEX 200 ETF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함께하며 독보적인 상징성을 구축해 온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반도체를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의 성장에 따른 장기 성과와 압도적인 유동성에 기반한 낮은 거래비용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장기자산 형성을 돕는 마스터키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 5조 원 돌파 신한자산운용이 내놓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5조원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지난 3월 17일 110억원 규모로 증시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약 3개월만에 순자산 5조원 규모 대형 펀드로 몸집을 불렸다. 이러한 급격한 성장 배경에는 개인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가 자리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상품을 향한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액은 2조6579억원에 달한다. 올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전체 ETF 가운데 가장 많은 자금이 몰렸다. 이 상품은 국내 반도체 핵심 기업과 주요 가치사슬에 자금을 집중하도록 설계됐다. 주요 편입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등이다. 인공지능 메모리 수혜 기업을 두루 편입해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공지능 서버 증설과 함께 중요성이 커진 반도체 핵심 부품사들도 포트폴리오에 포함했다. 중점 투자 대상 부품은 기판과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이다. 이를 위해 이수페타시스와 LG이노텍 등 반도체 생태계 주요 기업들을 담았다. 해당 펀드 구성은 △메모리 대형주 △인프라 부품 △첨단 소재 수요를 모두 폭넓게 반영하고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가 올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ETF로 자리 잡은 것은 AI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한 높은 관심과 상품 경쟁력이 맞물린 결과"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삼성전기, SK스퀘어 등 국내 AI 반도체 대표 기업에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캔톤 재단, 거버넌스 참여를 위한 프레임워크 구축 MOU 체결 신한금융그룹이 규제 금융시장을 위해 고안된 블록체인 망인 '캔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에 합류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캔톤 재단과 생태계 이니셔티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발표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 신한펀드파트너스를 비롯한 여러 계열사와 함께 정책 참여 의견을 낼 계획이다. 앞서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2일 캔톤 재단과 거버넌스 참여 프레임워크 마련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핵심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력 과제는 △네트워크 기술 발전을 위한 상호 호혜적 관계 구축 △토큰화 및 디지털자산 관련 한국 규제 환경 교육과 컨설팅 △국내 디지털 금융상품의 향후 해외 경쟁력 연구 등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금융기관과 시장 인프라 제공자 그리고 생태계 참여자를 하나로 묶는 퍼블릭 퍼미션드 블록체인이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는 "한국의 디지털 금융시장과 신한그룹이 보유한 우수한 자산들이 캔톤 재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역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4 18:19:5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5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6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