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7 토요일
구름
서울 13˚C
흐림
부산 14˚C
흐림
대구 13˚C
흐림
인천 15˚C
흐림
광주 13˚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3˚C
구름
강릉 14˚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이윤모'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볼보자동차코리아, AS 만족도 유럽 브랜드 7년 연속 1위
[경제일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수입차 고객의 사후관리(AS) 서비스 평가에서 7년 연속 유럽 브랜드 1위를 기록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컨슈머인사이트의 ‘2026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AS 서비스 만족도(CSI) 858점을 받았다. 지난해 853점에서 5점 상승했으며, 수입차 평균 816점보다 42점, 산업 평균 808점보다 50점 높은 수준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해당 조사에서 유럽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서비스센터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고객이 차량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접하는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서비스 품질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서비스 네트워크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전문 인력의 역량을 높여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7년 연속 서비스 만족도 유럽 브랜드 1위라는 결과는 모든 임직원과 딜러사가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6-09-17 09:40:48
볼보코리아, 플래그십 전기차 ES90 사전계약…최대 706㎞ 주행
[경제일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차 ‘ES90’의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대 706㎞ 주행거리와 800V 전기 시스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기술을 앞세워 프리미엄 전기차 수요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11일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회사는 오늘부터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ES90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ES90은 볼보자동차의 최신 전기차 플랫폼인 SPA2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된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이다. 기존 세단의 주행 안정성과 SUV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전기차다. ES90은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은 첨단 안전 기술과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넓은 실내 공간과 정숙성,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와 패밀리카 수요를 모두 겨냥했다. 파워트레인은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와 트윈 모터, 트윈 모터 퍼포먼스 등 3가지로 운영된다. 800V 전기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 효율을 높였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WLTP 기준 706㎞에 달한다. 가격 경쟁력도 강조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을 가정할 경우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모델을 7000만원대 초중반, 트윈 모터 모델을 7000만원대 후반 수준으로 책정할 계획이다. 최종 판매 가격과 세부 트림 구성은 다음 달 22일 국내 공식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ES90은 볼보의 안전 철학과 인간 중심 가치, 전동화 기술 역량을 집약한 모델”이라며 “국내 고객들에게 새로운 프리미엄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1 09:43:2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