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구름
서울 17˚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9˚C
흐림
인천 17˚C
흐림
광주 16˚C
맑음
대전 16˚C
맑음
울산 16˚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종속회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LG, 2분기 영업이익 5330억원…전년比 92.5% 증가
[경제일보] LG그룹 지주회사인 LG가 주요 전자 계열사의 실적 회복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계열사 실적이 반영되는 지분법손익이 크게 늘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3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13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고, 순이익은 5338억원으로 118.6% 확대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개선됐다. 1분기 대비 매출은 18.8%, 영업이익은 28.8% 증가했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지분법손익 증가다. 2분기 지분법손익은 34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4.7% 늘었다. LG전자와 LG이노텍 등 주요 전자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반영됐다. 상표권과 임대 수익도 증가했다. 2분기 상표권 및 임대 수익은 12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8% 늘었다. LG CNS 등 연결 종속회사의 매출은 1조668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증가했다. 세전계속사업이익도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56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0.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5338억원으로 118.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도 증가세를 보였다. LG의 상반기 매출은 3조9402억원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468억원으로 3.4%,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8055억원으로 2.6% 각각 늘었다.
2026-08-13 16:36:1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