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11 목요일
맑음
서울 19˚C
흐림
부산 19˚C
구름
대구 15˚C
맑음
인천 18˚C
맑음
광주 15˚C
맑음
대전 14˚C
흐림
울산 16˚C
흐림
강릉 16˚C
맑음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창의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김세직 원장 "총수요 부양책은 진통제일 뿐, '아이디어 주도 성장'으로 체질 바꿔야"
[경제일보] “대한민국은 지금 ‘5년마다 성장률이 1%p씩 떨어지는 구조적 추락의 궤도’ 위에 서 있다. 이 흐름을 끊지 못하면 2030년에는 역성장에 진입할 수밖에 없다.” 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e경제일보 창간 8주년 KOREA ECONOMIC DESIGN FORUM(KEDF)’에서 첫 발표자로 나선 김세직 KDI(한국개발연구원) 원장은 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한국 경제의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김 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한국 경제의 가장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으로 자신이 명명한 ‘5년 1% 하락의 법칙’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이자 진짜 성장 능력을 뜻하는 장기 잠재성장률이 지난 30년 동안 정권의 이념이나 성격과 관계없이 매 5년마다 정확히 1%포인트씩 직선 경로로 추락해 온 현상을 말한다. 김 원장은 “이 추세선대로라면 2025~2026년 현재 한국 경제는 사실상 장기성장률 0%대에 진입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이 하락 궤도를 당장 막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2030년경 사상 초유의 ‘마이너스(역) 성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특히 김 원장은 현재 한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국가 소멸 수준의 저출산·저결혼 현상과 극심한 사회적 양극화의 근본 원인 역시 이 같은 ‘성장 추락’에 있다고 분석했다. 성장 엔진이 꺼지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고용 불안과 경제적 기반 약화가 만연해졌으며 이것이 청년 세대의 결혼과 출산 포기로 이어지는 거대한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했다는 지적이다. 그는 지난 30년간 역대 정부가 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내놓았던 단기 처방들을 ‘가짜 성장 정책’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경기 침체 신호가 올 때마다 단골 메뉴로 등장했던 건설 경기 부양, 인위적인 저금리 기조 유지,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총수요 부양책’은 일시적인 착시 효과만 낼 뿐 체질 개선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진통제’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실제 수치가 이를 증명한다. 김영삼 정부 시절 6%대였던 추세 장기성장률은 김대중 정부 5%대, 노무현 정부 4%대, 이명박 정부 3%대, 박근혜 정부 2%대를 거쳐 문재인 정부 시절 결국 1%대까지 떨어졌다. 김 원장은 “장기성장률은 수요가 아닌 공급 측면, 즉 인적자본의 질과 기술 수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이어진 과도한 부동산 부양책은 성장률은 회복시키지 못한 채 서울 아파트 가격을 2.5배 폭등시키고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세계 1위(135%)로 끌어올리는 극심한 구조적 부작용만 남겼다”고 꼬집었다. 김 원장은 추락하는 한국 경제의 엔진을 다시 켜기 위한 공급 측면의 ‘진짜 성장’ 원동력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루카스 교수의 내생적 성장이론을 인용하며 ‘창조형 인적자본의 축적’을 유일한 해법으로 제시했다. 김 원장은 인적자본을 선진국 기술을 모방하는 ‘모방형’과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를 스스로 고안해내는 ‘창조형’으로 분류했다. 한국은 1960~80년대에 모방형 인적자본을 통해 유례없는 압축 성장을 이뤄냈지만 선진국과의 기술 격차가 완전히 좁혀진 1990년대 이후부터 인공지능(AI)이 고도로 발달한 현재까지도 여전히 과거의 모방형 경제 체제와 주입식 교육에만 매달려 성장이 정체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급변하는 AI 시대에는 이러한 체질 개선이 생존의 필수 조건이다. 김 원장은 “새로운 기술의 탄생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전문지식의 결합”이라며 “앞으로 (이과적) 전문지식과 복잡한 계산 능력은 AI가 완벽하게 담당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AI 시대 최고의 생산요소는 인간 고유의 영역인 ‘창의적 아이디어’가 된다”고 역설했다. 김 원장은 장기성장률의 하락 추세를 반전시켜 ‘5년 1%포인트 상승’이라는 국가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당장 실행해야 할 3대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안했다. 첫째는 ‘전국민 아이디어 등록제’의 도입이다. 국민이 기존에 없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정부 시스템에 등록하면 창작자에게 명예와 함께 10년간의 독점적 소유권을 부여하고 정부 R&D 예산을 활용해 공적으로 구매(예: 건당 1000만원)하는 방식이다. 김 원장은 “정부 R&D 예산의 30분의 1 수준인 1조원만 투자해도 매년 10만개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확보할 수 있다”며 “통계학적으로 이 중 단 2~3개만 비트코인이나 엔비디아급으로 성공해도 수천조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에 결코 실패할 수 없는 국가적 투자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는 아이디어에 대한 강력한 재정 인센티브와 철저한 재산권 보장이다. 창조형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법인세 감면과 파격적인 보조금 제도를 신설해야 하며 무엇보다 타인의 지적 자산을 손쉽게 도용하고 탈취하는 행위를 엄단해야 한다고 보았다. 원천적 아이디어의 가치를 법적으로 확실하게 보호해 줘야만 비로소 국민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혁신에 뛰어들 동인이 생긴다는 논리다. 마지막으로 김 원장이 가장 강조한 것은 ‘교육 개혁을 통한 창의력 재교육’이다. 기성 정답만을 빠르게 암기하도록 강요하는 현행 주입식·모방형 교육 제도를 전면 타파하고 ‘정답이 없는 열린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풀어내는 ‘열린문제 창조형 수업’을 공교육에 전면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원장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미 과거의 모방형 교육 시스템에 길들여진 채 산업 현장에 있는 2900만명의 기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창의력 재교육 프로그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신이 직접 개발한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70% 이상 향상됐던 실제 임상 사례를 제시하며 교육 변화의 확신을 더했다. 김 원장은 “전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전방위적으로 기술화·상품화 해 한국판 애플과 엔비디아 같은 퍼스트 무버 기업들이 화수분처럼 쏟아져 나올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개인이 원팀이 돼 국가적 ‘아이디어 혁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2026-06-09 15:55:30
시술 후 7일 골든타임 잡는다…대웅제약, EGF 앰플 출시 外
[경제일보] 대웅제약은 시술 후 자극받은 피부 회복을 돕는 ‘이지에프 엑스(EGFx) 다운타임 앰플’ 3종을 4월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 관리 후 나타나는 ‘다운타임’ 시기에 맞춰 피부 장벽 회복을 집중 케어하는 EGF 기반 리페어 솔루션이다. EGF(상피세포 성장인자)는 피부 세포 증식과 재생을 돕는 단백질로 회복 과정에 핵심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신제품은 화장품 기준 최대 수준인 10ppm EGF를 적용했으며 나노리포좀 기술을 활용해 흡수력을 높였다. 대웅제약의 고순도 원료 ‘DW-EGF’를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DW-EGF는 1990년대부터 축적된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성분으로 의약품 ‘이지에프 외용액’과 ‘새살연고’ 등에 활용되며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국제일반명(INN) ‘네피더민’을 획득하며 글로벌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제품은 피부 상태에 따라 △포스트 레이저 △포스트 스킨부스터 △포스트 엘써마 3종으로 구성됐다. 각각 미백·진정, 장벽 강화,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대웅제약은 이번 제품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확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삼천당제약, ‘덴탈바이오’로 반려동물 구강 케어 시장 공략 삼천당제약은 일본 동물용 의약품 1위 기업 교리츠제약과 독점 계약을 맺고 반려동물 구강 케어 제품 ‘덴탈바이오’를 공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덴탈바이오는 구강 유익균을 증식시켜 구취와 치태를 억제하는 ‘스트렙토코커스 살리바리우스 K12’를 주성분으로 한 제품이다. 양치에 어려움을 겪는 반려동물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누적 1억5000만정 이상 판매되며 대표 보조제로 자리 잡았고 국내에서도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이 900% 증가했다. 주성분 K12는 구강 내 유해균 억제와 구취 감소 효과가 학술적으로 확인된 성분으로 기능성뿐 아니라 전문성 기반 제품으로 평가된다. 유통 채널도 확대되고 있다. 코벳과 협업해 동물병원 네트워크에 입점했으며 SKY동물메디컬센터 등 주요 병원에서 임상 설계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수의사 상담 기반 판매가 늘면서 재구매율도 상승하는 추세다. 반려동물 시장은 ‘펫 휴머나이제이션’ 확산과 함께 단순 위생에서 바이오 헬스케어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특히 구강 질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할 때 기능성 제품 수요는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 역시 2024년 82억 달러에서 2030년 127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덴탈바이오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 메가주’에서 무료 구강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한양행, 100주년 맞아 임직원 가족 행사 개최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과 유한학원 교직원 가족 등 약 1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이념과 기업 가치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치부부터 중·고등부까지 참가자들은 글과 그림으로 창의력을 발휘했다. 오전에는 백일장과 사생대회가 진행됐고 오후에는 유일한 박사 기념관 견학과 100주년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드론, 3D프린팅, 향수 제작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항공 승무원·방송 앵커 직업 체험존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기업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9 10:48:45
하이브·SM·YG·JYP, 사상 첫 합작법인 추진…'한국판 코첼라'로 세계 제패 나선다
[경제일보]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지형을 바꿀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K팝 시장을 양분해 온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가 사상 최초로 손을 잡고 글로벌 K팝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합작법인(JV) 설립에 나선다. 개별 아티스트 중심의 치열한 경쟁 구도를 벗어나 K팝이라는 단일 브랜드 아래 세계 시장의 판을 키우려는 역대급 연합전선이다. 4대 기획사는 16일 공동으로 ‘패노미논(Fanomenon)’ 이벤트 추진을 위한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패노미논은 팬(Fan)과 현상(Phenomenon)의 합성어로 K팝 팬덤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문화적 흐름을 상징한다. 이들의 목표는 명확하다.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뛰어넘는 ‘한국판 코첼라’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합동 콘서트 기획을 넘어 K팝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글로벌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청사진이 현실화하는 신호탄이다. 박진영 JYP CCO(최고창의력책임자)가 공동위원장을 맡은 이 위원회에는 4사 최고 경영진이 모두 대중음악 분과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업계의 실행력이 결합된 민관 협력 모델로 추진력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공개된 로드맵에 따르면 패노미논 페스티벌은 오는 2027년 12월 한국에서 역사적인 첫발을 뗀 뒤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글로벌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4사가 코첼라 모델에 주목하는 이유는 압도적인 경제적 파급력 때문이다. 코첼라는 연간 약 7억 달러(약 1조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페스티벌 경제의 성공 신화를 썼다. 패노미논 역시 이러한 강력한 모델을 국내에 이식해 관광과 고용 창출 등 막대한 부가가치를 만들어내고 K컬처의 글로벌 저변을 질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개별 기업의 수익을 넘어 국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거시적 전략이기도 하다. K팝 역사상 전례가 없는 빅4의 연합은 현재 산업이 마주한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글로벌 팬덤은 폭발적으로 성장했지만 개별 아티스트의 활동만으로는 시장 확대에 한계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각사의 핵심 IP와 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에 결집하면 단일 기획사로는 불가능했던 규모의 경제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 이는 K팝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물론 넘어야 할 산도 많다. 가장 큰 관문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다. 시장 지배적 사업자인 4사가 연합하는 만큼 독과점 관련 이슈를 피해 갈 수 없다. 4사는 법인 설립 초기 단계임을 강조하며 시장 상황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사업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심사 결과에 따라 법인의 최종 형태나 사업 범위가 조정될 수 있다. 수십 년간 이어온 치열한 경쟁 관계를 극복하고 시너지를 내는 것 역시 과제다. 각사의 아티스트 라인업과 스케줄을 조율하고 수익을 배분하는 과정은 고도의 협상과 조율을 요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사가 하나의 목표를 위해 뭉쳤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대중문화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4사는 공동 입장문을 통해 “현재 기업 간 협업 구조 검토 및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신고 등 필요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운영 방식은 확정된 바 없으며 향후 논의 과정에서 신중하게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팝 어벤져스의 등장이 과연 한국을 전 세계 대중문화의 성지로 격상시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04-16 16:30:1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소규모 점포' 노려 70대 업주 살해 후 상경… 현금 70만 원 훔친 40대 강도 검거
2
젠슨 황 "한국에 4개 사업 선물"…서울 AI센터 설립도 시동
3
[2026 KEDF] AI·반도체 다음은 피지컬 AI…"산업 경쟁의 판이 바뀐다"
4
[경제일보] 계약자 vs 시행사… '창동민자역사 분양 갈등' 계약내용 따져봐야
5
젠슨 황, 홍대 PC방서 페이커 만났다…"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6
[ESG 확대경] 인터넷은행 사회공헌 1년 새 2배 ↑…카카오뱅크 636억원 '최대'
7
이재명 대통령 "전 국토 효율 활용"…부동산 범죄 엄단 예고
8
네이버 CEO 출신 한성숙, 총리 후보로…이재명 정부 '디지털 총리' 카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취임 1년 이재명 정부, 이제 청사진은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