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친환경 사회공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한국투자증권, 'IMA S6' 2000억원 한도 출시 外
[경제일보] 한국투자증권이 새로운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한국투자 IMA S6'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상품의 자금 모집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총 모집 한도는 2000억원이다. IMA는 고객 예탁금을 기업금융 연관 자산에 투자해 운용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투자 운용 결과에 따라 발생한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구조다. 만기가 도래하면 성과를 바탕으로 최종 수익이 정해진다. 이때 원금 보장 의무는 한국투자증권 측이 부담하게 된다. 이번 상품은 가입 채널을 대폭 넓혀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키웠다. 고객들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토스뱅크 앱 △카카오뱅크 앱 등에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를 이용할 경우 상품 소개 페이지를 거쳐 한국투자증권 앱으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가입자를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영업점을 통해 가입한 고객에게는 투자 규모에 맞춰 최대 100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과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1억원 이상 가입자 가운데 2명을 추첨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선물로 증정한다. 온라인 전용 서비스인 뱅키스(BanKIS) 이용자에게는 특판 발행어음 한도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들은 IMA 가입 액수의 최대 5배까지 발행어음을 살 수 있는 한도가 부여된다.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도 추가로 지급한다. 상품과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IMA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맞춰 상품 공급을 지속하는 한편 다양한 가입 채널과 혜택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목적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 서울 노을공원에 국가보호종 300그루 식재…도심 생태계 복원 나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미래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인 '국가보호종 식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투자증권 소속 임직원 30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환경 분야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희귀식물이자 국가보호종으로 지정된 미선나무 300그루를 땅에 심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땅을 파고 흙을 고르는 등 나무를 심는 모든 과정에 함께했다. 한화투자증권이 이번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한 주요 목적은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도심 생태계 복원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대 등이다. 앞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24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수질 개선을 돕는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친환경 사회공헌 행보를 꾸준히 전개해 왔다. 지속가능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려는 회사의 이러한 장기적인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풀이된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이번 식재 활동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도심 생태계 회복에 손을 보탠 귀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신증권, 총상금 3억5148만원 규모 실전투자대회 개최 대신증권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8주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2026 ALL바른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리스크 관리에 기반한 투자 습관을 형성하고 자산운용 역량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가능하다. 대회 리그는 △자산 리그 △자산 리그(주간) △ETF 리그 △MBTI별 투자성향 리그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자산 리그는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5000리그 △1000리그 △100리그로 세분화해 수익률을 겨룬다. 각 리그 1위에게는 각각 △1억원 △5000만원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순위에 따라 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매주 수익률을 기준으로 순위를 가리는 자산 리그(주간)도 함께 운영된다. 주간 수익률 상위 3명에게는 5000리그 기준 각각 △7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ETF 리그와 MBTI별 투자성향 리그에서는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가 수익률 산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회 참가 신청을 마친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CU 모바일상품권 2000원권을 증정한다. 탈락자들을 위한 재도전 신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자산 규모와 투자 성향을 가진 투자자들이 참여해 각자의 전략을 점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자산 규모와 투자 방식, 성향에 따라 다양한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리그를 구성했다"며 "이번 대회가 자신의 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투자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8 17:51:52
한투증권, '청소년 주식·경제교실' 성료…학생·학부모 800여명 참석 外
[경제일보] 한국투자증권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식·경제 교실'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진행됐다.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800여명이 강연장을 찾았다. 행사에는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경제 교육이 이어졌다. 경제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효석 대표와 김훈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한국투자증권 소속 전문가들도 강단에 올랐다. 이들은 주요 투자 대상인 △주식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경제 개념을 배우고 장기적인 자산관리 습관을 기르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이 올바른 투자 가치관을 형성하며 향후 금융역량 강화에 긍정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은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여러 혜택을 제공했다. 현장에서 제공된 혜택은 △교육 수료증 △연령별 맞춤 경제 도서 △소정의 기념품 등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청소년 시기에 돈의 흐름과 자산이 성장하는 원리를 차근차근 배우는 것은 미래의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위한 훌륭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세우고 건강한 자산관리 습관을 다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증권, 샛강 수질 개선 친환경 'EM 흙공 던지기' 캠페인 성료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임직원 가족이 동참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참석자들은 직접 빚은 EM 흙공을 하천에 투척하며 수질 정화 작업에 나섰다. 또한 샛강 주변 환경을 정돈하며 도심 속 생물다양성 보전에도 힘을 보탰다. EM 흙공은 황토에 미생물군을 배합해 2주가량 발효시킨 덩어리다. 오염된 물에 넣으면 하천 악취가 줄어들며 수질이 맑아지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늘려가는 추세다. 지난 6월에는 사랑의 토마토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당시 참가자들은 장애인 자립을 돕는 스마트 농장을 찾아 방울토마토 860kg을 △수확 △선별 △포장해 지역 사회 무료급식소와 복지관에 기부했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환경 보호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양증권, 한국 증시 70년 역사 조명한 숏폼 콘텐츠 조명 한양증권은 자사가 제작한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 '한양사전'이 청년층 투자자들 사이에서 시선을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 자본시장이 걸어온 70년 역사를 알기 쉽게 요약한 영상이다. 한양증권은 13일 자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한국 증시 역사 훑어보기'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지난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 설립 시점부터 오늘날까지 자본시장이 겪어온 발전 과정과 핵심 변곡점을 짧은 분량으로 압축해 설명한다. 영상에 담긴 주요 내용은 △지난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 출범 당시 상장된 12개 종목 △지난 1972년 기업공개촉진법 제정 △지난 1979년 증권거래소 여의도 이전 △지난 1989년 코스피 1000포인트 돌파 등이다. 여기에 지난 1997년 외환위기와 지난 1998년 코스피 280선 하락 사태를 비롯해 닷컴버블 붕괴 과정을 담아냈다. 또한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지나 지난 2020년 동학개미운동 사태를 짚었다. 최근 시장을 주도하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중심 흐름까지 광범위한 주식시장 역사를 다뤘다. 이 과정에서 지난 1956년 문을 연 한양증권 고유의 발자취도 영상 안에 자연스레 포함시켰다. 한양증권은 국내 주식시장 태동기부터 70년동안 사업을 이어오며 자본시장 변화를 온전히 함께 경험했다. 해당 콘텐츠 공개 직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두 채널을 합친 누적 조회수는 3만회를 넘어섰다. 공유 등 사용자 반응도 200회를 넘어섰다. 단순한 투자 종목 지식 전달을 넘어 주식시장 배경 역사를 다룬 주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투자 참여가 확대된 만큼, 증권시장이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해 왔는지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자본시장을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13 16:37:36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인근서 플로깅…임직원 100명 환경정화
[경제일보] 르노코리아가 임직원들과 함께 부산공장 인근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상생 실천에 나섰다. 9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8일 부산공장 인근에서 ‘그린 르노, 그린 미래’를 주제로 ‘R:GREEN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니콜라 파리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부산공장에서 출발해 신호공단 인근 신호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약 1만 보를 이동하는 동안 해안가와 주변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에는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부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르노코리아는 앞으로도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속가능 경영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플로깅은 임직원들이 원팀(One Team) 정신으로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지역사회와 환경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7-09 10:10:29
대우건설, 협력회사 안전등급제 시행…안전 중심 관리체계 구축 外
[경제일보] 대우건설은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중심의 건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를 본격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는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해 입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안전관리가 미흡한 협력회사에는 단계적으로 입찰을 제한하기도 한다. 협력회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현장 안전평가와 본사 안전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신용평가사의 안전등급(SH/SA 등급)을 종합 반영해 협력회사의 안전 수준을 평가한다. 특히 이번 제도는 가격 중심의 협력회사 선정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에는 입찰금액에서 안전등급별 인센티브 금액을 차감해 산정한 평가금액을 적용함으로써 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협력회사가 보다 유리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종 계약은 실제 입찰금액을 기준으로 체결해 협력회사의 가격 경쟁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함께 고려하는 평가체계를 마련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안전은 협력회사와 함께 만들어 가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협력회사의 안전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실질적인 상생 프로그램도 확대해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건설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S건설 컨소시엄,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내달 분양 예정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은 오는 8월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0㎡A 112가구 △50㎡B 44가구 △59㎡A 307가구 △59㎡B 334가구 △59㎡C 213가구 △75㎡A 136가구 △75㎡B 60가구 △84㎡A 20가구 △84㎡B 63가구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바로 앞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7호선 이용 시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청라연장선도 공사 중이어서 서울 주요 지역과 청라까지 편리한 이동 여건을 갖추게 된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 등도 가깝다. 인근에는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있어 도보 통학 역시 가능하며 관공서와 생활편의시설도 주변에 자리한다. 여기에 부천시 상동·중동의 생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며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대단지 커뮤니티와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탄소 절감을 위한 텀블러 나눔 캠페인 진행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아이파크 정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텀블러를 나누고 음료를 제공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서울숲을 찾은 시민들에게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제작한 텀블러를 전달하고 텀블러 사용의 필요성과 탄소 절감 효과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과 친환경 생활 실천 방법을 공유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시민들과 함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7-07 15:14:43
고객 마일리지로 도심숲 조성…대한항공, 영등포 공원 녹지 확충
[경제일보] 대한항공이 고객 마일리지를 활용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마일리지 사용 실적을 기반으로 조성한 기금을 도심 녹지 조성 사업에 투입하며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이다. 12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식림 행사를 진행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참석해 나무를 심고 공원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는 고객의 마일리지 사용을 환경 보호 활동과 연계한 대한항공의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고객이 마일리지로 국내외 보너스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마일리지몰 내 대한항공 브랜드 상품을 이용하면 회사가 이용 실적에 따라 기금을 적립해 친환경 사업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대한항공은 해당 기금을 활용해 문래근린공원 녹지 확충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사업은 기존 수목을 보존하면서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산책로와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원은 이달 말 준공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이 도심 내 녹지 공간을 늘리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휴식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는 고객의 마일리지 사용이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ESG 활동”이라며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6-06-12 10:09:1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5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6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