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0˚C
흐림
부산 21˚C
맑음
대구 22˚C
흐림
인천 19˚C
흐림
광주 19˚C
구름
대전 19˚C
흐림
울산 19˚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패밀리데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KB국민카드, 日 SBI홀딩스와 디지털 금융 협력 外
[경제일보] KB국민카드가 일본 △SBI홀딩스 △SBI에버스핀 △에버스핀과 디지털 금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참여사들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디지털 결제를 활용한 한·일 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한다. 참여사들은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을 확인하는 'KYA(Know Your Agent) Trust Gateway'를 활용해 기술 실증에 나선다. 초기에는 일본 측 AI 에이전트가 국내 서비스에 접근할 때 신원을 확인한다. 이후 서비스별 권한 관리와 KB Pay 연계 가능성을 살펴본다. 후속 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능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일 간 디지털 결제 협력의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계획''이라며 ''양국 고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디지털 결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한카드, '같이페이 시즌2'…땡겨요 결제로 지역상생 신한카드가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같이페이 시즌2'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같이페이는 신한카드 결제를 시니어와 소상공인 지원으로 연결하는 지역상생 프로젝트다.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은 별도의 기부 신청이나 비용 부담 없이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결제가 이뤄질 때마다 참여 스탬프가 하나씩 쌓인다. 캠페인 종료 후 지역별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10개 지역에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위 3개 지역에는 시니어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나머지 7개 지역에서는 공공근로 참여자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지난해 시즌1에서는 시니어 돌봄 일자리와 소상공인 가정의 자녀 돌봄을 지원했다. 지역 어르신 3000여명에게는 소상공인이 준비한 식사를 제공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기부를 일상 소비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이페이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NH농협카드·E1,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공동 캠페인 NH농협카드가 E1과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E1 충전소에서 열린 '오렌지카드 패밀리데이'와 연계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체결한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와 친환경 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양사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에너지 절약을 알리기 위해 충전소 방문 고객에게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과 다회용 장바구니 등이 담긴 친환경 굿즈를 제공했다. 양사는 앞으로 결제 플랫폼 연계와 공동 마케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농촌 상생과 환경 보호라는 가치를 고객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E1과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15:44:42
한화투자증권,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ISA 고객 대상 순입금 이벤트' 실시 外
[경제일보] 한화투자증권,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ISA 고객 대상 순입금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이 6월 30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순입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 가능한 대상은 비대면 중개형 ISA 계좌를 새로 만들거나 휴면계좌를 가진 고객이다. 타사 계좌를 보유한 고객 역시 이수 전용 계좌를 개설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영업점에 잔고나 전담 관리자가 있는 정상 계좌 보유자를 비롯해 법인과 개인대주주 등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행사 기간동안 계좌 입금을 완료하고 국내주식, 채권, ETF 등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순입금액에 따라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의 리워드를 지급한다. 다른 금융사에 보유하던 중개형 ISA 계좌를 이전할 경우 입금액 산정시 두배로 인정해준다. 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 안에서 여러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기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을 통산해 비과세 혜택이나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수익 창출과 절세 효과를 동시에 노리는 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최근 주식시장 호황과 함께 절세 전략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투자자들이 수익과 절세 혜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B증권, 부산시 블록체인 특화사업 'STO 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DB증권이 부산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자유공모 분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DB증권은 5월 말부터 탄소감축 토큰증권 플랫폼 개발과 사업화 실증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프로젝트다. 해당 프로젝트는 부산 소재 핵심 물류센터 등에 설치되는 에너지 절감 장치를 활용해 이 설비에서 발생하는 탄소감축 수익권을 디지털 조각투자 형태로 유동화하기 위해 진행한다. 먼저 그동안 기관 투자자 위주로 거래되던 탄소 자산을 블록체인망에 올려 기술적 효용성을 우선 확인한다. 이후 일반 대중도 누구나 쉽게 사고팔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정착시킬 방침이다. DB증권은 기술 검증을 위해 부산 지역 해양금융 IT 전문 업체인 마리나체인과 업무 제휴를 맺었다. 양사는 탄소감축 실적 데이터를 분산원장과 연동시키고 대량의 거래 내역을 지연 없이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현할 예정이다. DB증권은 최근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으로 사무실 입주를 마쳤다. 원활한 사업 추진과 유관 기관과의 소통 때문이다. DB증권은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컨소시엄 준비 법인 등 함께 입주한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공조해 부산 지역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블록체인 특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주식 DB증권 디지털자산 신사업추진팀장은 "이번 사업은 부산에 특화된 실물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자금 조달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부산시와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하여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차세대 디지털 자본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 2026 패밀리데이 행사 개최 하나증권은 지난 9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패밀리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사 성장을 함께 이끌어 온 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및 가족 6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9시부터 각 가족 구성원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자녀 대상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버블쇼 △스탬프 투어 △DIY 키캡 제작 △즉석 캐리커처 △인형뽑기 등이다. 야외 공간에는 영유아용 에어바운스와 전용 푸드 및 휴식 구역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가족사진 촬영과 그림 그리기 대회 및 백일장도 열었다. 기성세대를 위한 행사로는 한강 요트투어와 노래교실 등을 준비했다. 스탬프 투어를 마친 참가자들은 최고경영자(CEO) 집무실을 방문해 CEO와 직접 게임을 즐기며 전체 투어 일정을 마쳤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소통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행사였다"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는 하나로 연결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5-11 17:54:3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