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06 화요일
맑음
서울 17˚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7˚C
맑음
인천 18˚C
맑음
광주 18˚C
맑음
대전 17˚C
맑음
울산 18˚C
맑음
강릉 18˚C
흐림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해양환경보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기아, 오션클린업에 전기차 4대 지원…해양환경 협력 확대
[경제일보] 기아가 글로벌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에 전기차 4대를 추가 지원하며 해양 환경 보호 협력을 확대한다. 해양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차량용품 적용과 함께 자원순환 프로젝트도 이어간다. 3일 기아에 따르면 회사는 오션클린업에 EV3 2대와 EV4 2대 등 총 4대의 전기차를 새로 지원했다. 앞서 지난해 EV6 1대와 니로 EV 3대를 제공한 데 이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에 전달한 차량은 해양과 하천에서 폐플라스틱을 수거하는 현장 활동과 운영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EV3 2대에는 해양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제작한 전용 트렁크 라이너를 적용했다. 해당 제품은 기아와 오션클린업이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추출해 제작한 차량용품으로, 해양 폐기물을 자동차 부품으로 재활용한 사례다. 기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활동을 강화하고, 글로벌 환경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지난 2022년 오션클린업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재정 지원과 기술·연구 협력, 차량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양측은 오는 2040년까지 해양 폐플라스틱의 90%를 제거한다는 목표 아래 다양한 환경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 단테 질리 기아 유럽법인 마케팅 디렉터는 "오션클린업과의 파트너십은 기아 지속가능성 전략의 핵심 축"이라며 "깨끗한 해양 생태계 조성과 책임 있는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했다.
2026-07-03 09:39:1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경제일보]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AI·글로벌로 '인터넷은행 2막' 2026 금융리더십
2
코스피, 1%대 상승 출발…반도체 강세에 7000선 탈환 시도
3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에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4
[르포] AMG GT 55·43부터 GLE·G 63까지…서킷·오프로드 넘나든 주행 기술
5
땅 위에선 비보이 하늘 위에선 줄타기…광화문·SOOP 달군 이색 퍼포먼스
6
은행 대출금리 4.40%로 상승…신규 기준 예대금리차 벌어져
7
신한은행 해킹에 고객 2만5000명 정보 유출…금감원 긴급 현장조사
8
코스피, 0.34% 하락 출발… 美 국채금리 부담에 외국인·기관 '팔자'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흔들리는 완성차 내수…가격·차종·수출 전략 다시 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