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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마다 팔 걷었다"…빗썸, 올해 세 번째 단체헌혈
[경제일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임직원들이 올해 세 번째 단체헌혈에 참여했다. 일회성 기부금 전달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헌혈을 정례화하며 사내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게 한다는 취지다. 빗썸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본사 사옥 앞에서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월과 5월에 이은 세 번째 행사다. 현장에는 헌혈버스와 함께 헌혈증 기부함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직접 헌혈하거나 이전에 보관하고 있던 헌혈증을 자발적으로 기탁했다. 이번에 모은 헌혈증은 빗썸 명의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협회는 기부받은 헌혈증을 백혈병 등 혈액질환으로 조혈모세포 이식이나 수혈 치료를 받는 환자 지원에 활용한다. 헌혈증을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혈액제제 비용 가운데 본인부담액을 면제받을 수 있어 반복적인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빗썸의 임직원 헌혈 캠페인은 2022년 시작됐다. 회사는 헌혈 행사를 정기적으로 열고 모인 헌혈증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전달해 왔다. 2023년 첫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2024년 9월에는 헌혈증 100장을 추가로 전달하며 누적 기부량 400장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의 참여 인원과 확보한 헌혈증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올해 세 차례 캠페인의 실질적인 성과를 확인하려면 헌혈 신청자가 아닌 실제 채혈 완료 인원과 혈액 종류, 기부증 수량을 함께 제시할 필요가 있다. 기업 단체헌혈은 일정한 장소에 헌혈버스를 배치해 직장인의 참여 문턱을 낮춘다는 장점이 있다. 참여자가 일정을 미리 조정하기 쉽고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현장에서 동참할 수 있어 정기적으로 운영할수록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도움이 된다. 빗썸 관계자는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나눔이 사내 문화로 정착했다”며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온기와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09:07:54
동아에코팩, 생명 나눔 문화 확산…헌혈행사 및 헌혈증 기부 진행
[경제일보] 동아쏘시오그룹의 포장재, 생수 및 음료 제조 계열사인 동아에코팩이 임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생명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에코팩은 올해 생명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을 기부했다. 헌혈행사에는 총 24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아울러 이번에 기부한 헌혈증 196매는 2025년 한 해 동안 동아에코팩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기증한 것으로 치료가 필요한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자 헌혈증 기부를 통해 투병 중인 환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동아에코팩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사내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동아에코팩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헌혈증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16:17:31
빗썸, 올해 두 번째 임직원 헌혈…정기 나눔 문화 확산
[경제일보]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이다. 빗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기 헌혈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빗썸은 2022년부터 헌혈과 헌혈증 기부 활동을 주기적으로 이어왔다. 앞서 빗썸은 2022년 5월부터 해마다 헌혈 및 헌혈증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임직원 자발 참여를 바탕으로 헌혈 문화를 사내에 확산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보유 중인 헌혈증을 기탁했다. 이날 모인 혈액과 헌혈증은 관련 기관과 기부 단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과거에도 임직원 헌혈증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등에 기부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헌혈증 100장을 전달했으며, 당시까지 누적 400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활동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헌혈은 혈액 수급 안정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이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리는 헌혈이 사내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09: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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