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첫날 공동 65위로 출발했다.
임성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선두와는 7타 차로 뒤졌다.
올해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상금왕을 차지해 2018-2019시즌부터 PGA 투어 시드권을 받은 임성재는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꼽히는 등 PGA 투어에서도 인정한 기대주다.
이달 초 PGA 투어 데뷔전이었던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지난주 제주도에서 열린 더 CJ컵 @ 나인브릿지에서는 공동 41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날 임성재는 1번 홀에서 보기로 출발했으나 3번 홀에서 버디로 만회한 뒤 8~9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전반에 2타를 줄였다. 하지만 후반에 버디 없이 보기 2개로 2타를 잃어 이븐파로 첫날을 마감했다.
카메론 챔프(미국)가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카메론 트링갈리(미국)가 6언더파 66타로 1타 차 단독 2위를 차지했다.

















































![[증시 포커스] 삼전 100조 실적에도 3분기 주저앉은 코스피…대만에 수익률 1위 내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2/20261012164054981192_388_136.png)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2/20261012153829711277_388_136.png)
![[2026 국감] 인적쇄신 됐나·당나라 감사원…감사원 중립성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2/20261012142949766572_388_136.jpg)
![[현장] 카카오뱅크 외국인도 한국인과 같은 앱·서비스…50여개 금융기능 개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2/20261012124637896641_388_136.jpg)
![[2026 국감] 신현송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경고 부족 송구…금리·물가 대응엔 선제성 강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2/20261012131954468246_388_136.jpg)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2/20261012074802183764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