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폭염 덜한 휴가철에 여름 특수株 '폭락'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5˚C
부산 25˚C
대구 25˚C
흐림 인천 25˚C
광주 25˚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23˚C
강릉 22˚C
흐림 제주 28˚C
금융

폭염 덜한 휴가철에 여름 특수株 '폭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19-07-28 17:36:26

올해 여름 특수를 누리는 주가들이 맥을 못추고 있다. [아주경제]

일본 경제 보복, 작년 폭염과 다른 휴가철 날씨에 올해 여름 특수를 누리는 회사 주식들이 맥을 못추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인 7월 이후 여행업종의 대장주인 하나투어는 한달 사이 12.95% 하락했다. 모두투어도 14.21% 내렸다. 같은 기간 참좋은여행(-5.29%), 노랑풍선(-7.83%), 레드캡투어(-2.03%) 등 다른 여행주도 줄줄이 내렸다.

이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한 시민들의 일본 여행 기피 심리와 경제 우려에 소비심리가 저하되면서 여행 수요 자체가 부진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저효과에 지난해 여름에는 기록적인 폭염에 상승세를 탄 일부 냉방 가전 관련 종목인 위니아딤채(-28.21%), 위닉스(-15.69%), 신일산업(-15.79%), 오텍(-17.60%), 파세코(-13.24%) 등의 주가가 내리막길을 걸었다.

올해 더위가 작년만큼 혹독하지 않은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이유로 전통적인 여름 수혜 제품인 빙과류를 생산하는 롯데제과 주가는 10.14% 하락했고 해태제과식품(-2.87%)과 빙그레(-4.69%)도 함께 내렸다.

경제가 예년보다 못하면서 영화주인 CJ CGV[(-6.12%), CJ ENM(-13.20%), 스튜디오드래곤(-6.32%) 등도 이달 주가가 하락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kb국민은행
CJ
삼성화재
미래에셋
농협
한화손보
농협
신한라이프
lg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국민
태광
한국투자증권
sk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메리츠증권
하나금융그룹
e편한세상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투자증권
이마트
kb증권
여신금융협회
SK
한화
위메이드
DB손해보험
하나증권
LG
db
롯데건설
롯데카드
삼성증권
현대해상
kb금융그룹
대신증권
국민
국민
쿠팡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농협
하이닉스
신세계
kb국민은행
국민
우리금융
수협
KB손해보험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