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드 결제 90억건, 11% 증가...밴사 순이익은 '주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4˚C
금융

카드 결제 90억건, 11% 증가...밴사 순이익은 '주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19-09-19 08:17:27

카드 거래가 상반기 늘었지만, 벤사 당기순익은 주춤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카드 거래가 상반기 소폭 늘었지만 카드 수수료 수익이 감소하면서 밴사(부가통신사업자) 당기순이익은 소폭 줄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카드 단말기를 통한 카드거래가 상반기에 90억5000만건으로 전년 대비 11.7%(9억5000만건) 늘었다.

반면, 밴사 당기순이익은 87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39억원(4.3%) 감소했다. 중계 수수료 수익이 줄어든 탓이다. 부채는 152억원(2.1%) 증가했고, 자본은 1조4437억원으로 486억원(3.5%) 늘었다.

반면, 밴사 자산은 2조1673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638억원(3.0%) 증가했다. 온라인 쇼핑거래가 늘면서 이들 쇼핑몰에 지급하려고 보유한 현금성 자산이 증가한 것도 한몫했다.

13개 밴사가 설치한 카드단말기는 353만2000대로 지난해 말보다 12만2000대(3.6%) 증가했다.

금감원은 "이들 13개 밴(VAN)사는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전체 27개 밴사의 수익 중 점유율이 98.1%로 대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밴사는 가맹점을 모집하고 가맹점에 단말기를 설치·관리하면서 이를 통한 카드 결제를 승인·중계하는 역할을 한다. 13개 밴사에 가입된 가맹점은 266만1000곳으로 지난해 말보다 15만1000곳(6.0%) 늘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수협
교보증권
국민은행
KB금융그룹
하이닉스
KB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태광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국민은행
kb증권
한화
롯데케미칼
청정원
한화
KB손해보험
하나금융그룹
kt
KB금융그룹
미래에셋
국민은행
종근당
국민은행
우리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