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소비 혜택이 쏠쏠한 카드에 눈길이 쏠린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연말·크리스마스 선물 등을 산다면 아울렛 특화카드인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삼성카드'에 주목할 만하다. 이 카드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이용 금액대별 월 할인 횟수는 전달 이용금액 40만원 이상 시 1회, 80만원 이상 시 2회, 120만원 이상 시 3회다. 조건 충족 시 월 최대 3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통합 할인횟수는 연간 12회다.
신세계백화점 제휴 서비스도 제공돼 신세계백화점 5% 할인 쿠폰을 월 최대 6매 받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무료주차권 월 2매, 신세계백화점 이용금액 1000원 당 신세계포인트 2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삼성카드 [사진=삼성카드 제공]
해외 직구를 한다면 신한카드의 '몰테일 체크카드'가 유용하다. 이 카드는 해외 직구, 몰테일 배송비 결제 시 3000원 캐시백 혜택을 준다. 테일리스트(taillist), 비타트라(Vitatra) 5% 즉시 할인, 온라인 포함 해외 전 가맹점 이용액 1.2% 캐시백 및 해외 인출 1건당 3달러 캐시백 혜택도 있다.
쿠팡 및 티몬 9% 캐시백, CU 및 스타벅스 9% 캐시백 등도 제공한다. 또 신한카드는 12월 15일까지 아마존에서 신한카드로 130달러 이상 구매 시 10달러, 500달러 이상 구매 시 30달러 즉시 할인을 해준다.
몰테일 체크카드 [사진=신한카드 제공]
전달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음식(한식·중식·패스트푸드 등) △인터넷쇼핑몰(G마켓·옥션·11번가)∙소셜커머스(쿠팡·티몬·위메프)∙배달앱(배달의민족·마켓컬리)∙백화점(롯데·현대·신세계) △제과∙아이스크림점∙커피(스타벅스·커피빈)∙편의점(GS25·CU) 이용 시 결제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이전 달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각 영역별로 월 최대 5000원씩, 100만원 이상이면 각 영역별로 월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인터넷쇼핑몰(G마켓·옥션·11번가)에서 앱카드 결제 △대중교통(버스·지하철)과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음원사이트(멜론·지니)와 숙박앱(야놀자·여기어때·데일리호텔)의 경우 각각 월 최대 5000원 범위 내에서 결제금액의 5%가 할인된다.
우리카드의 '카드의 정석 쇼핑'은 온·오프라인에서 10% 할인, 그리고 간편 결제시 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여행이나 해외직구 쇼핑에 초점을 맞춘 현대카드의 '그린카드'도 연말에 유용한 상품이다.
이지온 카드 [사진=국민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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