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로나19에 집콕...미국 스트리밍 업체 신고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7˚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6˚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9˚C
금융

코로나19에 집콕...미국 스트리밍 업체 신고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20-04-15 17:26:39

코로나19로 집콕 현상이 늘면서 미국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의 주가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최대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의 집콕 현상이 늘면서 미국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의 주가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날 장중 한때 417.82달러(한화 50만 8,069원)를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장보다 4.2% 오른 413.5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아마존도 장중 2292달러에 도달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아마존은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제공한다. 월트디즈니도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플러스의 선전에 힘입어 2.4% 오른 106.03달러로 장을 마쳤다.

또 최근 스트리밍 플랫폼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 동영상 서비스업체 로쿠의 주가(106.53달러)도 10.3% 급등했다.

스트리밍 업계 가입자 유치 경쟁도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13일 만화책 출판사인 '붐 스튜디오'와 업무 제휴를 맺고 애니메이션 시리즈물 제작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영화제 출품작 등을 공짜로 서비스하며 애플TV는 영화와 다큐멘터리 등 오리지널 유료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여신금융협회
농협
대신증권
쿠팡
삼성뉴스룸
KB손해보험
e편한세상
수협
현대해상
한화
하이트진로
신세계
kb증권
이마트
CJ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국민
삼성증권
롯데건설
위메이드
하나금융그룹
농협
LG
농협
롯데카드
kb금융그룹
우리금융
DB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삼성화재
키움증권
신한라이프
db
하나증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태광
sk
kb국민은행
SK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국투자증권
국민
한화손보
하이닉스
국민
메리츠증권
lg
미래에셋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