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현대百, 코로나 직격탄에 1분기 연결영업익 80.2% 감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5˚C
인천 21˚C
흐림 광주 25˚C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생활경제

현대百, 코로나 직격탄에 1분기 연결영업익 80.2% 감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강지수 기자
2020-05-08 00:00:00

영업환경 악화로 백화점 매출 '뚝'...면세점은 적자 축소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현대백화점 1분기 영업이익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영향으로 80.2%까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세점이 비교적 선방했으나 백화점 사업 부진으로 인한 영향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80.2% 쪼그라들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4496억원으로 13.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64.4% 감소한 239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 영향으로 매출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 등으로 642억 감소했다고 밝혔다.
 
면세점 매출액은 동대문점 개점 영향으로 전년 대비 14.4% 증가한 8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9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적자 폭을 줄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kb국민은행
하나증권
여신금융협회
삼성증권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db
대신증권
농협
신세계
KB손해보험
현대해상
미래에셋
LG
롯데건설
한화투자증권
lg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국민
한화
CJ
SK
삼성화재
하나금융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e편한세상
쿠팡
한화손보
kb증권
국민
롯데카드
국민
이마트
신한라이프
농협
태광
메리츠증권
삼성뉴스룸
국민
우리은행_삼성월렛
DB손해보험
sk
하이닉스
위메이드
우리금융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하이트진로
수협
kb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