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박정원 등 오너 일가, 두산퓨얼셀 지분 20%ㆍ4000억 안팎 블록딜 처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9 월요일
흐림 서울 14˚C
비 부산 22˚C
흐림 대구 20˚C
흐림 인천 15˚C
비 광주 17˚C
흐림 대전 16˚C
비 울산 19˚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8˚C
산업

박정원 등 오너 일가, 두산퓨얼셀 지분 20%ㆍ4000억 안팎 블록딜 처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동현 기자
2020-10-05 18:22:13

중공업 사재출연 후 남은 지분 현금화

[사진=두산퓨얼셀 제공]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등 두산그룹 특수관계인이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로 두산퓨얼셀 지분을 매각한다. 총 규모는 약 4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산퓨얼셀 지분을 보유한 박정원 회장 등 특수관계인 10명은 장마감 후 블록딜로 처분하기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 크레디트스위스이며, 매각 대상은 이들이 보유한 1092만7270주다. 총 발행 주식 수의 19.7%에 이른다.

매각가 범위는 이날 종가인 4만3250원에 할인율 13~18%를 적용한 3만5465~3만7628원이다. 총 거래 규모는 4000억원 안팎으로 예상되며, 오는 6일 장이 시작되기 전에 거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블록딜은 박정원 회장 등 오너 일가가 두산중공업에 무상증여 후 남은 지분 일부를 처분하는 것으로 보인다. 박 회장 등 오너 일가는 지분 23%를 두산중공업에 무상으로 사재출연한 바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신한자산운용
한화
kb국민은행
부광약품
kb
부영그룹
미래에셋
KB
CJ
롯데케미칼
동아쏘시오홀딩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민은행
키움증권
하나카드
기업은행
국민_5
우리금융
태광
롯데칠성
동국제약
국민_6
바이오로직스
롯데카드
lg
국민카드
한국증권금융
lg
국민_2
국민_1
컴투스
하나증권
kb캐피탈
db
국민_3
현대
삼성증권
kb증권
농협
한화투자증권
하이닉스
신한라이프
GC녹십자
국민_4
삼립
sk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