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 [사진=NH캐피탈]
5일 박태선 부문장은 취임사에서 "속도감 있는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한 내실 경영 지속, 글로벌·범농협 시너지 사업 등 미래 금융 경쟁력 확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육성 등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이 신명 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류 금융회사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달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 출신인 박 대표는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부 경영전략팀장,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장, 전남지역본부장, 농협은행 HR·업무지원부문장 겸 신탁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에서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략 등 기획, 관리 부문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여신전문금융사로의 도약을 노리는 대표이사로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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