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욱 한국화이자 대표.
(사진=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제공)]
KRPIA는 오 대표를 제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오 신임 회장은 내달부터 KRPIA를 이끌게 된다. 임기는 2년으로, 회칙에 따라 1년 연장할 수 있다.
오 회장은 지난 1994년부터 국내 및 다국적제약사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았다. 2016년 1월부터는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이전에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MSD, 한일약품 등에서 마케팅·영업·연구 등 폭넓은 분야에서 업무를 거쳤다.
오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혁신성장 경제를 제약·바이오산업이 선도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등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지속 성장이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 및 국내기업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KRPIA는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 제약사들의 모임으로, 1999년 창립됐다. 현재 총 44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