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천 신임 대표.(사진=티몬)]
전인천 신임 대표는 "지난 3년 동안 티몬은 영업손실을 줄여가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준비 중인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계속해서 혁신적이고 탄탄한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원 전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약 2년 만에 사임했지만 당분간 회사에 남아 신임 대표와 회사 업무를 도울 예정이라고 티몬 측은 전했다. 일각에서는 이 전 대표의 사임을 실적 부진에 따른 경질로 보기도 한다. 티몬은 지난해 매출액 151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
티몬은 지난해 4월 상장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를 선정하고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방예준의 캐치 보카] 라운딩 비용 줄여볼까…골프 혜택 담은 카드 눈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6/20260416150237833315_388_136.jpg)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