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뱅 공모주, 개인 최대 2662주 받았다"…증거금이 무려 170억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8˚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31˚C
금융

"카뱅 공모주, 개인 최대 2662주 받았다"…증거금이 무려 170억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1-08-01 16:56:31

총 11명이 최대 주식 배정받아...170억 증거금 납입만 23명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카카오뱅크의 일반 공모 청약이 시작된 26일 서울 종로구 KB증권 종로지점에서 투자자가 상담을 받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에서 2600주가 넘는 주식을 배정받은 개인이 가장 많은 주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을 배정받기 위한 증거금은 170억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카카오뱅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증권발행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1명의 청약자가 배정받은 최대 주식수가 무려 2662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대 주식을 배정받은 투자자는 총 11명이었다.

최대 주식 배정은 대표 주관사인 KB증권을 통해 최대 청약 물량인 87만주를 신청한 청약자 가운데 나왔다. KB증권이 모집 수량의 53.8%를 배정받아 한국투자증권(36.5%)이나 하나금융투자(5.8%), 현대차증권(3.8%)보다 많았다.

이 물량을 신청하기 위한 증거금은 169억6500만원으로, 모두 23명이 170억원에 가까운 증거금을 넣었다. 이들은 증거금 등에 따른 비례배정으로 2656주를 받았다. 균등배정으로는 5∼6주를 받았는데, 5주를 받은 청약자는 12명, 추첨을 통해 1주를 더 받은 청약자는 11명이었다.

이번 청약에서 100억원이 넘는 증거금을 납입한 청약자는 모두 148명이었다. 52만주 이상을 청약하기 위해서는 100억원 이상을 납부해야 했는데,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에서 각각 75명, 73명이 나왔다.

한편, 균등배정물량은 현대차증권이 6주로 가장 많았다. KB증권이 5~6주, 하나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4~5주, 3~4주였다. 일반 청약을 마무리한 카카오뱅크는 오는 6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위메이드
수협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롯데카드
국민
하나금융그룹
삼성증권
kb금융그룹
이마트
kb증권
CJ
한화손보
우리금융
롯데건설
하이트진로
LG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삼성뉴스룸
DB손해보험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이닉스
쿠팡
현대해상
kb국민은행
농협
db
SK
신세계
하나증권
lg
태광
삼성화재
한화투자증권
국민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대신증권
농협
e편한세상
한국투자증권
농협
여신금융협회
미래에셋
국민
sk
K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