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휴메딕스, 지투지바이오에 지분투자…약효 지속성 주사제 사업 강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0˚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32˚C
생활경제

휴메딕스, 지투지바이오에 지분투자…약효 지속성 주사제 사업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2-01-20 10:54:25

[사진=휴메딕스 지투지바이오 지분투자계약]

 휴메딕스는 지난 19일 지투지바이오와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2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에서 발전한 것이다.
 
양사간 기술 검토와 업무 교류를 통해 지투지바이오의 서방형 미립구 제조기술 ‘이노램프(InnoLAMP, Innovative Long Acting MicroParticle)’에 대한 기술력 및 잠재적 가능성, 시장 경쟁력이 크다는 결론이 도출된 데 따른 결정이다.
 
양사는 투자 계약으로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진 만큼 미충족 의약 시장을 목표로한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 개발과 사업 구체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지투지바이오는 투자 자금을 활용해 알츠하이머치료제(GB-5001), 당뇨, 골관절염 타깃의 파이프라인 상용화에 집중하고, 이후 완제품 주사제 제조 경험과 기술이 풍부한 휴메딕스를 통해 사업화와 해외 진출까지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휴메딕스 김진환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미래 경쟁력 있는 약효 지속성 주사제 분야를 선점하고 보다 공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기 지속형 주사제, 서방형 주사제로도 불리는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는 매일 복약 또는 주사로 투여해야 하는 약물을 1~3개월에 한 번 투여하는 주사로 대체하는 의약품이다. 피하 또는 근육에 약물을 주입, 장시간에 걸쳐 혈액을 통해 약물을 방출하거나 분자 구조를 확대해 약효 지속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다. 매일 복약 또는 주사를 해야 하는 난치성 질환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미래에셋
농협
kb금융그룹
쿠팡
KB손해보험
수협
우리금융
이마트
하나금융그룹
신세계
현대해상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삼성증권
농협
db
동아쏘시오홀딩스
lg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하나증권
LG
위메이드
국민
하이닉스
kb국민은행
대신증권
kb국민은행
SK
DB손해보험
sk
키움증권
한화손보
메리츠증권
한화
국민
삼성화재
한화투자증권
태광
한국투자증권
하이트진로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CJ
롯데건설
롯데카드
삼성뉴스룸
e편한세상
여신금융협회
kb증권
농협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