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바, CDP B등급 획득…'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구름 서울 17˚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9˚C
흐림 인천 18˚C
흐림 광주 16˚C
맑음 대전 16˚C
맑음 울산 16˚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1˚C
생활경제

삼바, CDP B등급 획득…'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2-01-26 16:36:27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중 처음으로 평가 참여…두번째 등급 획득

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도 수상…"기후변화 대응 글로벌 리더십 확보할 것"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후변화대응 글로벌 평가 기관인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CDP)로부터 B등급을 획득하고, 우수 평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CDP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영리 기관으로 각국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이슈 대응 관련 정보 공개를 요청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CDP에 참여, 평가 첫해 만에 상위 두 번째 등급에 해당하는 B등급을 받았다.
 
CDP 한국위원회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유일 기업으로, 참여 첫해에 상위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점 등을 고려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을 시작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본격화했다.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과 에너지 경영시스템(ISO50001) 등 국제표준에 근거해 사업장 내 녹색경영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장 내 모니터링 통한 에너지 효율화 및 사용량 감축, 태양광 발전 도입 등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 영국 왕실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인 SMI(Sustainable Markets Initiative)에서
제약·바이오 위탁개발생산 업계 대표로 공급망의 ‘넷제로(탄소 순 배출량 제로) 달성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외 금융감독원과 각 산업 부문 기후환경리스크 관리 모형 개발 프로젝트인 ‘프론티어-1.5D’에
제약·바이오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사장은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kb
컴투스
부광약품
미래에셋
농협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GC녹십자
국민_4
lg
삼립
kb증권
부영그룹
국민_3
KB
한국증권금융
CJ
db
국민_5
kb캐피탈
KB국민은행
현대
태광
키움증권
국민은행
lg
하나카드
롯데칠성
국민_6
삼성증권
우리금융
바이오로직스
농협
롯데케미칼
신한라이프
동국제약
기업은행
국민_2
동아쏘시오홀딩스
sk
국민_1
신한자산운용
kb국민은행
하이닉스
롯데카드
한화
국민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