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보존 홈페이지 메인]
개편한 ‘비보존’ 홈페이지에는 최신 파이프라인 및 회사의 핵심역량, 연구소 소개, 채용 등을 신설 및 업데이트 했으며, ‘비보존 헬스케어’ 홈페이지에는 기존 LED 조명 사업 외 신규 사업인 제약, 헬스케어, 코스메틱 등을 추가해 가장 최신의 사업 영역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IR 관련 정보를 추가하고 기업 경쟁력 등을 공유함으로써 홈페이지 내 투자자 접근성을 높였다. ‘비보존 제약’을 포함한 그룹사 홈페이지에는 모두 신규 디자인을 적용했다.
회사는 그룹사 홈페이지 개편뿐 아니라 비보존그룹을 아우르는 허브페이지도 새롭게 오픈했다. 비보존그룹 허브페이지에서는 전체 비보존그룹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각의 회사 홈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대외적으로도 그룹사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는 의도다.
비보존그룹 관계자는 “비보존그룹 출범 후 사업적으로 재정비된 부분을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고자 홈페이지 개편에 많은 시간을 들여 꼼꼼히 준비했다”며 “다양한 기업 이해관계자에 정확하면서도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는 창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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