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소벤처기업부]
스케일업금융 사업은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회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7~2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신용을 보강한 후 유동화증권(P-CBO)을 발행하는 자산유동화방식으로 지원하며, 중기부는 올해 14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중소기업 가운데 신용평가사의 회사채 신용평가 등급이 B+등급 이상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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