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지난 30일 부산신항만 7블록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중대산업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영그룹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사내 안전보건경영 방침에 따라 매월 한차례섹 CEO급 대표가 직접 현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최양환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부영 #건설 #부동산 관련기사 신동아건설, 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올해 첫 정비사업 성과 선풍기 조끼부터 웨어러블까지…현대건설,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 전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R&D 통합…HMG건설기술연구원 출범 롯데건설, 홈플러스 상동점 개발 사업 본격화…1.5조 PF 조달 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 자푸라 2단계 수주…8400억원 규모 열병합발전소 건설 [데일리 건설 브리프] 롯데건설, 건설산업 상생협력·공정거래 협약체결 外 타워크레인 위기 넘긴 건설업계…레미콘·원청 책임 리스크는 여전 [데일리 건설 브리프] 대우건설, 건설 특화 실시간 AI 번역기 개발 外 선두 현대건설 추격하는 삼성물산·GS건설…상반기 정비사업 판세 '빅3'로 5구역까지 품은 현대건설…압구정 재건축 '3개 구역'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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