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1호 인뱅 케이뱅크 '5살'…서호성 "100% 비대면 혁신…재미+혜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0˚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32˚C
강릉 22˚C
흐림 제주 32˚C
금융

1호 인뱅 케이뱅크 '5살'…서호성 "100% 비대면 혁신…재미+혜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2-04-06 10:48:41

중저신용 겨냥 전체 고객 수 750만 돌파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 [사진=케이뱅크]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이 100% 비대면 금융 서비스의 혁신을 재차 강조하며 재미와 혜택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밝혔다. 출범 5년을 기념한 자리에서 서 행장은 각 업권 선도사업자들과의 제휴도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6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출범 5년만인 지난달 말 계좌개설 고객은 75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말 기준 여신 잔액은 7조8100억원, 수신은 11조5400억원에 달한다.

케이뱅크는 신용평가모형(CSS) 고도화를 통해 중저신용자와 '신 파일러(Thin Filer: 금융이력부족자)' 고객들에게 금융 혜택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출범 이후 지난달까지 5년간 약 2조5000억원의 중저신용대출을 실행했으며, 지난달 말 기준 중저신용대출 비중은 20%를 넘겼다.

지난해 케이뱅크 중금리 평균 금리는 5.98%로 저축은행 평균금리(14.96%)의 40% 수준에 불과했다.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케이뱅크로의 대환금액은 약 3000억원이었다.

이런 가운데 케이뱅크는 한 달간 '신용대출', '신용대출 플러스', '마이너스 통장 대출' 등 3종의 대출 상품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1년 치 대출 이자 전액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벌인다. 이달 중 신용점수를 확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커피 상품권도 증정한다.

케이뱅크의 카드 '플러스체크카드'로 페이(Pay) 서비스를 처음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3000원을 되돌려 준다. 서 행장은 "출범 후 100% 비대면 금융 혁신을 이끌어 온 케이뱅크는 앞으로도 재미와 혜택을 결합한 예·적금 상품과 100% 비대면 대출 상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투자 서비스, 각 업권 선도사업자들과의 제휴를 통해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 한 번 더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대신증권
lg
삼성증권
sk
한화손보
키움증권
kb국민은행
롯데카드
국민
한화
e편한세상
삼성화재
SK
하나증권
농협
한화투자증권
태광
메리츠증권
하나금융그룹
여신금융협회
우리금융
국민
위메이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신세계
국민
LG
kb금융그룹
쿠팡
kb증권
미래에셋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하이트진로
db
신한라이프
DB손해보험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삼성뉴스룸
롯데건설
하이닉스
수협
KB손해보험
이마트
현대해상
농협
CJ
우리은행_삼성월렛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