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보험사 주담대 금리 3.8~5.78%…전달보다 상단 소폭 상승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2˚C
흐림 제주 28˚C
금융

보험사 주담대 금리 3.8~5.78%…전달보다 상단 소폭 상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아현 기자
2022-04-21 13:51:45

[사진=연합뉴스]

이달 주요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전달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21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보험사 중 6개사(교보·삼성·한화생명, 신한라이프, 삼성화재, 현대해상)는 이달 변동금리·분할상환 조건의 아파트담보대출 '운영금리'를 3.8~5.78%로 공시했다.

올해 2월보다 하단이 0.08%포인트 오르고, 상단이 0.12%포인트 높아졌다. 

삼성생명의 이달 아파트담보대출 운영금리는 3.82~4.95%로 집계됐다. 한화생명의 경우 4.26~5.66%를 기록했다. 

보험사 주담대는 은행만큼 취급액이 크지 않지만 기준이 되는 금리가 달라 은행보다 금리가 더 낮아지기도 하며,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기준이 은행보다 10%포인트 높아 대출 한도가 더 많이 나오기도 한다. 

보험사의 신용대출 금리는 지난달 대비 비슷하거나 약간 낮아졌다. 

신용대출 금리는 4개 생명보험사가 8.82~9.89%로 집계됐다. 한 달 전 생보사의 운영금리는 9.01~9.76%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국민
키움증권
kb국민은행
SK
우리은행_삼성월렛
LG
태광
하나금융그룹
메리츠증권
위메이드
국민
국민
국민
하이닉스
한화투자증권
여신금융협회
e편한세상
이마트
CJ
sk
롯데카드
한화손보
삼성증권
수협
농협
농협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우리금융
미래에셋
대신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뉴스룸
하나증권
롯데건설
현대해상
하이트진로
kb증권
KB손해보험
lg
db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삼성화재
쿠팡
DB손해보험
kb금융그룹
한화
신세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