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아워홈 창업주 구자학 회장 '위독'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12˚C
흐림 부산 13˚C
흐림 대구 13˚C
흐림 인천 17˚C
흐림 광주 14˚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4˚C
맑음 강릉 14˚C
흐림 제주 22˚C
생활경제

아워홈 창업주 구자학 회장 '위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2-05-11 16:38:32

[사진=아워홈]

[경제일보] 아워홈 남매 간 경영권 분쟁이 가시화한 가운데 창업주 구자학 회장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업계 등에 따르면 구자학 회장은 건강상 이유로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이후 최근 병세가 악화돼 위독한 상황이다. 구 회장은 92세 고령으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회사 측은 장례 절차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구자학 회장이 고령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준비는 하고 있으나 장례 절차도 확정된 내용은 없다”면서도 “부인인 이숙희 여사는 구 회장이 창업주시기 때문에 회사 상으로 하는 게 맞다는 의견이고 구지은 부회장을 비롯해서 세 딸들도 어머니하고 같은 의견인 걸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워홈은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삼녀 구지은 부회장 두 남매를 중심으로 경영권 다툼이 6년째 이어지고 있다. 구 회장 슬하 1남 3녀가 전체 지분 98%를 쪼개 보유 중인데 이 점이 바로 경영권 다툼을 부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지분율은 구 전 부회장 38.6%, 구지은 부회장 20.67%, 이외 장녀 구미현 19.28%, 차녀 구명진 19.6%다. 

올 초 구 전 부회장은 동생 구미현씨와 손잡고 58.62% 지분 매각을 추진, 구지은 부회장 경영권 흔들기에 나섰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증권
kb캐피탈
롯데카드
현대
롯데케미칼
한화
부광약품
기업은행
농협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kb
KB
롯데칠성
태광
국민_2
KB국민은행
db
삼립
국민_5
바이오로직스
미래에셋
국민카드
lg
동국제약
삼성증권
키움증권
CJ
신한자산운용
GC녹십자
국민_6
우리금융
국민_4
한국증권금융
한화투자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lg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부영그룹
kb증권
하이닉스
국민_1
국민은행
sk
하나카드
국민_3
컴투스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