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사진=유대길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20일 오후 6시쯤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250명 중 208명의 찬성표를 받아 가결됐다. 반대는 36명, 기권 6명이었다.
당초 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인준안 부결을 당론으로 정할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새 정부의 발목을 잡는다는 이미지때문에 6.1지방선거 역풍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이재명 후보 등이 인준안 처리를 요청하면서 '통과'를 당론으로 정했다.
임명동의안 통과로 한덕수 후보자는 48대 총리이자 새 정부의 초대 총리직을 수행하게 됐다.
한덕수 총리 후보자는 "대통령을 모시고 책임총리로서 우리의 국익과 국민을 우선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인준안 통과후 소감을 밝혔다.
한 후보자는 전북 전주 출신의 정통 관료 출신으로 40여년간 보수와 진보 양쪽 정부에서 고위 공직자로 활약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도 주미대사를 지낸 바 있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