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블록에서 진행된 '세컨포레스트와 함께하는 회복의 숲' 캠페인에 사람들이 참여해 산림 회복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사진=두나무]
‘세컨포레스트와 함께하는 회복의 숲’은 대형 산불 피해지를 복구하기 위해 기획된 시민 참여형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에서 진행됐다. 세컨블록 내 마련된 가상의 숲 세컨포레스트에 참여자들이 나무 1그루를 심으면 경북 울진에 실제 나무 2그루가 식재 되는 방식이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공간의 제약 없이 산림 회복에 동참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캠페인 첫날에만 4488 그루의 나무가 세컨포레스트에 식수 됐으며, 5일간 캠페인에 참여한 인원은 총 1만9790명에 달했다.
세컨블록 내 세컨포레스트에 가상나무를 식재한 이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두나무]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두나무의 기술과 참여자들의 높은 환경’보호’의식이 한데 모여 또 하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두나무가 가진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회와 환경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나무는 ESG 키워드 중 하나로 ‘나무’를 선정하고, 지난 2022년부터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산림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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