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국토부, 기아·폭스바겐·지프·포드 9개 차종 5만4412대 '리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5˚C
인천 21˚C
흐림 광주 25˚C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산업

국토부, 기아·폭스바겐·지프·포드 9개 차종 5만4412대 '리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장은주 기자
2023-06-07 17:12:38

기아 6개 차종 계기판 화면 꺼짐 현상

폭스바겐 ID.4 저속 주행 시 문열림 위험

국토교통부는 기아 레이·셀토스·스포티지, 지프 그랜드 체로키 등 9개 차종 5만441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국토부]

[이코노믹데일리] 기아 레이·셀토스·스포티지, 지프 그랜드 체로키 등 9개 차종에서 계기판 화면 오류와 주행 중 문열림 등 문제가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기아, 폭스바겐그룹, 스텔란티스코리아, 포드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9개 차종 총 5만441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됐다고 7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기아는 레이·셀토스·스포티지·스포티지 HEV·니로·K8 6개 차종 총 4만8025대에서 소프트웨어 설정 오류로 인한 화면 꺼짐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기아는 오는 13일부터 리콜을 진행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 일부에서 발견된 인터미디어트 샤프트 조립 불량에 대한 시정조치를 오는 12일부터 시작한다.[사진=국토부]

지프 그랜드 체로키 1479대는 조향 휠과 조향 기어를 연결하는 중간축 부분인 인터미디어트 샤프트 조립 불량이 확인돼 오는 12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

폭스바겐 전기차 ID.4 4815대는 저속 주행 중 문이 열리는 현상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ID.4는 차문 걸쇠 장치 이물질 차단 능력 불량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손잡이 내부로 오염물질이 스며들어 정차 또는 시속 15㎞ 미만 속도로 주행할 때 문열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포드 레인저 와일드트랙 93대는 앞바퀴 쪽 충격 흡수 장치의 용접 불량이 확인됐다. 이는 브레이크 호스 손상과 브레이크 오일 누유를 일으키며 제동력을 낮출 수 있다. 폭스바겐그룹과 포드코리아는 7일부터 해당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를 시작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LG
하이닉스
한화손보
kb국민은행
우리금융
한화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증권
삼성증권
국민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국민은행
삼성화재
이마트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신한라이프
국민
kb증권
CJ
하이트진로
농협
국민
롯데건설
db
농협
여신금융협회
kb금융그룹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쿠팡
태광
현대해상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대신증권
신세계
수협
키움증권
롯데카드
미래에셋
SK
위메이드
하나증권
삼성뉴스룸
lg
농협
국민
KB손해보험
sk
e편한세상
동아쏘시오홀딩스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