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T,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K의료' 전 세계에 확산 나선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인천 23˚C
흐림 광주 28˚C
대전 25˚C
흐림 울산 29˚C
강릉 21˚C
흐림 제주 31˚C
IT

KT,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K의료' 전 세계에 확산 나선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3-06-19 10:02:10

업무협약 통해 국내외 의료산업 DX와 한국 의료서비스 수출에 한뜻

베트남 건강검진센터 설립에 협력…운영 자문과 환자 이송 등 협력 예정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방·진단·치료·관리 분야 의료 AI 공동연구 추진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송재호 부사장(왼쪽 5번째)과 삼성서울병원 기획총괄 김희철 교수(왼쪽 6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T]

[이코노믹데일리] KT는 삼성서울병원과 국내외 의료산업 디지털전환(DX)과 한국의 보건의료서비스 글로벌 확산과 의료AI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K-의료 시스템 글로벌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환자 사후관리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AI 공동연구 등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KT가 내년 계획하고 있는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건강검진센터 설립에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서울병원은 국내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기관 자문 및 컨설팅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KT와 삼성서울병원은 의료진의 의사 결정을 보조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예방·진단·치료·관리 분야의 AI를 공동 연구한다. KT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삼성서울병원은 의료AI 과제 발굴, 알고리즘 고도화에 참여한다.

삼성서울병원 기획총괄 김희철 교수는 “우리나라가 미래의료 환경의 표준을 제시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송재호 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 구축으로 양사의 핵심 역량과 축적된 노하우가 결합한다면 KT의 베트남 헬스케어 사례는 K-의료 수출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내년 예정된 현지 건강검진센터를 조기 안착시키고 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동아쏘시오홀딩스
롯데카드
DB손해보험
한국투자증권
한화
e편한세상
농협
lg
키움증권
하나금융그룹
LG
kb국민은행
하나증권
삼성증권
삼성뉴스룸
우리금융
대신증권
KB손해보험
이마트
수협
쿠팡
국민
메리츠증권
미래에셋
현대해상
kb국민은행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롯데건설
농협
국민
위메이드
국민
신한라이프
신세계
kb국민은행
CJ
SK
하이닉스
태광
sk
kb국민은행
여신금융협회
국민
kb증권
하이트진로
우리은행_삼성월렛
삼성화재
한화손보
db
kb금융그룹
한화투자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