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농심에 따르면 지난주 출시한 신제품 먹태깡이 일주일 만에 100만봉 판매를 돌파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임에 따라 다음 주부터 생산가능한 최대 수량으로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심은 오는 8월 이후 현재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스낵의 일부를 타 공장으로 이관하고, 먹태깡 생산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 경우 먹태깡 생산량은 현재의 1.5배 수준까지 늘어나게 된다.
농심 먹태깡은 지난달 26일 출시 이후 일주일 만에 100만 봉 이상 판매되며 새로운 깡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맥주 안주로 인기가 많은 먹태와 깡 스낵의 만남이라는 사실만으로 출시 때부터 큰 기대감을 모은 먹태깡은 현재 유통점에서 품귀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최대한 많은 양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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