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롯데칠성음료, '트리벤토(Trivento)'와인 리론칭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5˚C
생활경제

롯데칠성음료, '트리벤토(Trivento)'와인 리론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명섭 기자
2023-07-21 10:12:24

저렴한 가격 판매…3병이상 구매시 추가 할인 이벤트도

트리벤토 리저브 2종 사진롯데칠성음료
트리벤토 리저브 2종 [사진=롯데칠성음료]
[경제일보] 롯데칠성음료가 아르헨티나 와인 세계 판매 1위 와이너리 트리벤토, 그룹 유통 계열사와 함께 트리벤토 리저브 2종을 해외 판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추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롯데마트 등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와 함께 아르헨티나産 와인 ‘트리벤토(Trivento)’를 해외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리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

롯데칠성음료가 2017년 말 국내 시장에 선보인 아르헨티나産 와인 ‘트리벤토’는 3년간 한정 판매한 ‘트리벤토 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 등의 인기에 힘입어 5년간 매출이 약 3배 이상 증가한 대표적 아르헨티나産 와인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고물가, 무더위로 어느 때보다 덥게 느껴질 이번 여름을 맞아 와인 검색용 애플리케이션 ‘와인 서처(Wine Searcher)’ 기준, 전 세계 100여국에서 평균 11달러에 판매되는 ‘트리벤토 리저브’ 2종을 11,900원에 선보이게 됐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트리벤토 리저브’ 2종이 고물가와 무더위에 지친 국내 와인 애호가에게 시원한 바람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 개의 바람’이라는 의미의 ‘트리벤토(Trivento)’는 와이너리가 위치한 아르헨티나 멘도사 지역에 불어오는 세 종류의 바람 존다(Zonda), 수데스타다(Sudestada), 폴라(Polar)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존다’는 안데스 산맥에서 불어오는 따뜻하고 건조한 서풍으로 겨우내 잠들었던 포도나무를 깨우는 역할을 한다. ‘수데스타다’는 여름철에 남동쪽에서 불어오는 세찬 바람으로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포도가 과도하게 익지 않도록 도와준다. 겨울철에 남쪽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인 ‘폴라’는 포도나무의 수액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칠성
lg
태광
db
동국제약
국민_6
한화투자증권
우리금융
국민카드
한화
키움증권
롯데케미칼
부광약품
하이닉스
kb캐피탈
kb
국민_5
신한자산운용
하나증권
KB국민은행
부영그룹
국민_3
기업은행
롯데카드
미래에셋
농협
lg
동아쏘시오홀딩스
kb증권
CJ
국민_2
KB
GC녹십자
국민은행
현대
kb국민은행
국민_1
신한라이프
한국증권금융
삼립
농협
삼성증권
sk
컴투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바이오로직스
국민_4
하나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