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일보] 네이버는 지난 17일부터 모바일 MY뉴스에 ‘지역 뉴스’ 카드를 신설해 보다 다양한 지역 밀착형 뉴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지역밀착형 ‘지역 뉴스’는 언론사가 분류한 지역 정보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으로 추천된 지역 관련 뉴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이용자가 직접 관심 지역을 설정할 수 있다. 17개 광역시도 단위 지역 1곳을 설정할 수 있으며, 향후 ‘현재 위치 기반’ 지역 설정도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네이버 뉴스 이용자는 관심 지역의 사회, 문화, 경제, 행정 등 다양한 이슈를 편리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관심 지역을 설정하지 않을 경우 17개 광역시도 지역기사가 시의성, 품질 등을 고려한 AI 기술 기반으로 추천된다.
네이버 뉴스 김혜진 리더는 “네이버는 뉴스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뉴스’ 카드를 새롭게 선보였고, 다양하고 생생한 지역밀착형 소식이 뉴스 이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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