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LG생활건강 더후 '천기단', 13년 만에 리뉴얼…中 시장 겨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9˚C
흐림 부산 16˚C
흐림 대구 18˚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0˚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3˚C
생활경제

LG생활건강 더후 '천기단', 13년 만에 리뉴얼…中 시장 겨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8-31 14:30:29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글로벌 홍보 행사 개최

"고객 접점 확대 마케팅 활동 강화"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LG생활건강의 ‘더후 천기단 아트 페어 인 상하이’ 행사장에서 중국 왕훙인플루언서들이 리뉴얼 된 천기단 제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LG생활건강의 ‘더후 천기단 아트 페어 인 상하이’ 행사장에서 중국 왕훙(인플루언서)들이 리뉴얼 된 천기단 제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경제일보] LG생활건강이 중국 시장 강화에 나서며 ‘제2의 전성기’ 되찾기에 나섰다. 럭셔리 궁중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이하 더후)의 대표 제품인 ‘천기단’을 재단장하고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첫선을 보인다.
 
31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더후 천기단은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제품 중 하나로 지난 2010년 1월 첫 출시 이후 13년 만에 리뉴얼을 단행했다.
 
LG생활건강은 천기단의 글로벌 홍보를 위해 전날(30일) 중국 상하이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탱크 상하이 아트센터에서 ‘더후 천기단 아트 페어 인 상하이’ 행사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이 세계 최대 뷰티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 대규모 브랜드 홍보 행사를 개최한 건 2019년 ‘더후 궁중연향 in 상하이’ 이후 약 4년 만이다.
 
행사 첫날에는 중국 유명 아이돌 가수인 판청청을 비롯해 현지 셀러브리티, 인플루언서(중국명: 왕훙) 등 유명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천기단 리뉴얼을 계기로 중국 고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소 침체된 뷰티 사업의 반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이 중국 시장 강화에 나선 배경은 이미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데다 여전히 중국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난해 기준 LG생활건강 해외 사업 매출의 57%를 차지했다.
 
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더후 천기단 아트 페어는 궁극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한 빛의 비밀을 밝히는 여정을 글로벌 고객들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현대
국민_4
GC녹십자
하나카드
바이오로직스
키움증권
lg
롯데카드
태광
국민_6
하나증권
lg
CJ
db
kb국민은행
kb캐피탈
삼성증권
신한라이프
kb증권
기업은행
한국증권금융
동국제약
컴투스
국민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은행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롯데칠성
부광약품
신한자산운용
KB
롯데케미칼
우리금융
농협
부영그룹
sk
국민_2
국민_3
농협
삼립
국민_1
미래에셋
한화
kb
하이닉스
국민_5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