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2024 신년사]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친환경 철강사라는 방향성 견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인천 23˚C
흐림 광주 28˚C
대전 25˚C
흐림 울산 29˚C
강릉 21˚C
흐림 제주 31˚C
산업

[2024 신년사]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친환경 철강사라는 방향성 견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장은주 기자
2024-01-03 15:15:36

현대제철, 지난해 서강현 취임 후 첫 포부 공개

서강현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사진=현대제철]
[이코노믹데일리]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은 3일 "지속 성장이 가능한 친환경 철강사라는 방향성을 견지하고 올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려 한다"고 밝혔다.

서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경제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며 산업계 전반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면서도 "우리는 희망을 찾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행보를 보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안전에 대한 원칙과 기업 방향성 및 사업 전략을 이정표 삼아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제시한 사업 전략으로는 △수익 중심의 안정적 사업 기반 확충 △탄소중립 로드맵 실행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이다.

서 사장은 탄소중립을 기회로 삼아 저탄소 원료·에너지원 확보를 위한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그는 "지난해 4월 발표한 '2050 탄소중립 로드맵'에 따른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등을 실행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친환경·경량화 자동차 소재와 최근 신규시장으로 부상하는 에너지 산업용 소재의 개발, 생산 등에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며 해외시장 공략 거점 확보도 함께 언급했다.

서 사장은 안전을 현대제철의 지상 과제로 꼽으며 "사업장에서의 안전은 물론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행동 하나하나가 안전 가치에 부합하는지 되새기며 진정한 의미의 안전 문화를 체화하자"고 당부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세계
kb국민은행
하나증권
db
현대해상
메리츠증권
롯데건설
kb금융그룹
수협
kb국민은행
농협
lg
농협
DB손해보험
한국투자증권
sk
여신금융협회
농협
SK
국민
하나금융그룹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위메이드
미래에셋
키움증권
LG
국민
하이트진로
CJ
동아쏘시오홀딩스
kb증권
신한라이프
국민
삼성뉴스룸
태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삼성화재
한화투자증권
하이닉스
한화손보
삼성증권
한화
우리은행_삼성월렛
쿠팡
이마트
롯데카드
대신증권
국민
우리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