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8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노 엑시트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범죄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 펼친 범국민적 운동이다.
김 대표는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유인상 한영회계법인 부대표를 지목했다.
김승환 대표는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것에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하겠다는 기업 소명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증시 포커스] 외국인, 올해 코스피서 205조 팔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7%](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61244366475_388_136.png)
![[2026 국감] 오세훈 서울 집값 해법은 공급 신뢰…용산공원 주택 공급엔 선 긋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3046448903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