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해외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조지 매그너스 옥스퍼드대 중국센터 연구원은 "시진핑 측 인사들은 주식시장의 폭락이 리스크라는 점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전체적인 경제 정책과 정치 환경의 위축으로 중국 주식을 포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중국·홍콩 주식 가치는 2021년을 기점으로 6조 달러(약 8000조원) 이상 손실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중국 국무원은 지난 22일 당국 차원의 강력한 시장 안정 조치를 예고했다.
아닌다 미트라 BNY 멜론 아시아 거시·투자 전략 책임자는 중국 주식이 아주 저렴해졌다며 "광범위한 개혁 패키지로 보완되지 않는 한 지속 가능성이 의심스럽다"고 진단했다.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증시 포커스] 외국인, 올해 코스피서 205조 팔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7%](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61244366475_388_136.png)
![[2026 국감] 오세훈 서울 집값 해법은 공급 신뢰…용산공원 주택 공급엔 선 긋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3046448903_388_136.jpg)
![[부동산 포커스] 멈췄던 리모델링 다시 꿈틀…건설사 공략에 제도 완화도 가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2045839365_388_136.png)
![[경제일보] 5GW 장기공급 계약 따낸 LG전자…美서 AI 냉각장비 직접 만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3928722688_388_136.png)
![[국감 2026] 불법사찰 의혹 공방…김현미·김건희 증인 요구 맞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35009223843_388_136.jpg)
![[경제일보] 대출 넘어 투자·상장까지…농협·기업은행, 생산적금융 보폭 넓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82635652986_388_136.png)
![[단독] 유안타증권, 채권영업 위반 과태료 8억8560만원 납부…자진납부로 20% 감경](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84645110530_388_136.png)
댓글 더보기